“사도바울이 가르쳐준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는 전도”
고전2: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고전2: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행11: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교회와 교인들에게 아주 나쁜 이미지를 가진 사람들일지라도 성령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셨을 때 그 영혼을
포기하지 않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것이 참 신기합니다. 그러기에 전도하는 것이 즐겁고 계속 할
수가 있습니다.
레이크 목사님이 크리스천이라면 심하게 대하는 사람이 질병에 걸렸을 때 무슨 모욕을 당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 집에 가서 기도하고 그가 병이 나아서 스스로 교회에 왔다는 글을 읽으면서 비슷한 경험을 하면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 정도로 교회 다니는 사람을 싫어하는 부부가 있는데 너무나 사랑으로 저에게 대해주는 사람으로 바뀐 것을
보고 놀라서 입을 다물 수가 없었습니다.
계속 사랑으로 섬기면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다 보니 이분이 마음씨가 점점 더 예뻐지고 착해지고 받은 사랑을
갚는다는 마음으로 무언가를 가져다 주는 것을 기뻐하는 사람으로 바뀌는 것을 보니 얼마나 놀라운지 모릅니다. 그러고 보니 얼굴도 더 밝아지고 예뻐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분의 남편도 전에 직장에서 일을 할 때 사장님이 교회에 헌금을 많이 한다고 월급을 제대로 못받은 기억이 있다고
그리스도인에 아주 나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나 달라졌습니다.
며칠 집에 있지 않고 아들 집에 다녀오니 저가 없는데 제 남편이 혼자 어떻게 식사를 하느냐고 하면서 푸짐하게
부친게를 만들어서 집앞에 가져다 놓았습니다. 아주 맛있게 만들어서 갖다 놓고 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철을 타고 집에 가고 있다고 하니 대충 시간을 따져서 밤 늦은 시간인데 저가 도착할 역에 밑에
내려와서 입구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웬일로 이렇게 지하철까지 나왔느냐고 물으니 얼굴이라도 보고 싶어서 왔다고 하면서 반가워하는데 얼마나 감동이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집으로 가져다 놓은 부친개는 특별하게 맛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이야기해도 전혀 거부반응이 없습니다.
막1: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막1:39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그들의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쫓으시더라
포기 김치도 한통을 가지고 와서 먹어보라고 맛있다고 하는데 놀라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다른분도 처음에는 복음을 들으면 엄청 거부반응을 보였는데 전혀 상관하지 않고 마귀가 흉내내지 못하는 사랑으로
승부를 걸면서 친해지자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화되어서 스폰지에 물이 적셔지듯이 받아들이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전도를 하면서 배운것중에 하나가 죽은 다음에 영혼이 가는 곳이 천국이 아니고 주님을 구주로 받아 들였을때
이 세상도 천국의 지점으로 바뀌게 되는 것을 늘 체험하며 보게 됩니다.
이번 추수감사절에 세례를 받을 예정인 몽골 청년은 코로나로 인하여 비행기가 없어서 집으로 돌아갈수도 없고
묵을곳도 없는데 우리 쉼터에서 같이 지내면서 예수님을 영접하였고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다시카가 기쁜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마마 잘 계시죠. 날이 가면 갈수록
추워지고 있으니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이번 추수감사절에는 몽골 친군이 세례를 받게 되었어요. 이름이 친군인데 윤권사님께서 이번 추수감사절때 세례를 받을 생각이 있는지 물어봐달라고 하셔서 오늘 물어봤어요. 친군이 하나님을 더 알고 싶고 세례도 받고 싶다고 했어요. 그 뿐만
아니라 몽골에 있는 부모님께 나라 마그나이 목사님이 사역하는 사랑의 궁전교회에 가보라고 말했다고 했어요. 이렇게
우리 홀리네이션스 교회를 통해서 1가족을 부르시고 구원하시려고 하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모델을 따라가게 하소서 아멘!!!
“사도바울이 가르쳐준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는 전도”
마마킴||조회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