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모신 사람은 이 세상의 다른 어떤 권력보다 위대한 존재입니다.”~~존 레이크 목사님의 하나님의 권능아래 살기에서~~
권세가 있는 것과 그것을 행사하는 것은 별개 사항입니다. 예컨대 경찰에게는 국가 공권력을 행사 할 수 있는 법적 권세가 주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만일 어떤 사람이 집에 도둑이 들어 경찰에게 신고 했다고
상상해 봅시다. 경찰은 즉시 달려왔지만, 도둑을 체포할 생각은 하지 않고 길가에 도열한 다음 자신들의
권한에 대하여 노래를 부릅니다. 그러는 동안에 도둑은 그 집을 말끔히 털어 도망
갔습니다.
이 예는 아주 우스꽝스럽게 보일는지 모르지만, 그것은 종종 우리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주님으로부터 받은 영적 권세에 대하여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런데도 사탄과 그의 졸개들이 설치는 영역에서 주님께 받은 영적 권세를 전혀 행사하지 않습니다. 그저 그 권세를 노래할 뿐입니다.
이제 우리는 그것을 사용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사탄을 꾸짖지 않는다면 사탄은 물러나가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다 빼앗기고 그들의 종 노릇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로 하여금 오랜 세월 동안이나 갖가지 형태의 전염벙이 있는 곳을 돌아다니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전염병에 걸린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마귀는 그런 병들을 저에게 집어 넣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역질 환자에게 기도해 주었을 때, 그 환자의 고름집이 제 손바닥에서 터지기도 했습니다. 그런 다음, 아내와 아이들이 기다리는 집으로 갔어도 아내와 아이들 역시 단 한번도 역질에 감염된 적이 없습니다. 저는 “지존자의 은밀한 곳(시91:1)에있었습니다. 남아프리카에서
사도의 사역을 하는 내내 디프테리아, 역질, 나병, 심지어 페스트까지 거의 모든 종류의 질병을 접촉하는 것이 저의 일상이었습니다.
시91:1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시91:2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시91:3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자가 결코 없으리라(눅10:19). 이런 점에서 바울 사도의 기도가 우리에게 신선한
의미로 다가옵니다. “평강의 하나님의 신이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살전 5:23-24)
하나님의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믿음이 하나님 안에서 강력하여지려면 반드시 좋은 기초 위에 세워져야 합니다. 건물을 짓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문제가 무엇인지 건축가들에게
한번 물어보십시오. 그러면 대부분 쓰레기들을 제거하는 것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우리가 자신의 속을 진지하게 만추해보면,
우리 마음속에 터를 박고 뿌리내리고 있는 것들 조상들의 유전이 무엇인지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중 어떤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곡해한 것이 있는데 이는 우리들이 가르치는 교훈이 대부분 부분적이기
때문입니다. 사살상 그런 것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에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계속해서 전진해 온 이들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이 믿어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지는 않습니다. 정말로 어려운 것은 비 진리에서 진리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질병에 관련해서 우리는”이것이 당신의 뜻이라면“과 같은 식의 기도로 얼마나 많이 씨름해왔던가요!
우리는 어릴 때부터 줄곳 아프면 기도하는 것이 옳다고 배워왔습니다.
”이것이 당신의 뜻이라면“하고 시작하는 기도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기도는 질병이라는 주제에 관해 주님께서
항상 보여주시고 선포하신 것”그분께 오는 사람은 누구나 치유되는 것이 그분의 영원하신 뜻임을 망각한
데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럼에도 누군가는 이런 문제를 슬기롭게 극복하여
“이것이 당신의 뜻이라면”하고 기도하는 것을
중단하고,예수 그리스도의 선포를 그대로 따랐을 것입니다. 이것은 승리의 대열에 선 것과 다름 없습니다.
“그리스도를 모신 사람은 이 세상의 다른 어떤 권력보다 위대한 존재입니다.”~~존 레이크 목사님의 하나님의 권능아래 살기에서~~
마마킴||조회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