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이크 목사님이 치유 사역에 삶을 헌신하게 된 동기”(3)~~ 하나님의 장군의 일기에서
아내가 죽음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서 치유가 된 소식이 우리가 사는 도시와 주, 나라 전역에 퍼졌습니다. 신문들마다 그 기사가 실렸고 우리 집은 취재 센터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아내를 만나 이야기하려고 멀리서 찾아왔습니다. 아내에게 온 편지들이 넘쳐났습니다.
새로운 빛이 우리의 영혼을 비추었습니다. 교회에서는 기적의 시대가 지나갔다고 우리에게 가르쳤고, 그것을 믿은 후론 우리는 여덟 명의 가족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의 마음에 진리의 빛이 비추어 그것이 거짓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마귀가 꾸며낸 것이 분명한 거짓을 교회가 열심으로 진리처럼 전하면서 예수님의 보혈로 받은 유산을 인류에게서 빼앗아 버린 것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당신들을 치유해 주셨으니 우리도 치유하실 거예요.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라고 하며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우리는 어쩌다 보니 병자를 위해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응답하셨고, 많은 사람들이 치유받았습니다.
그 뒤로 여러해가 지났지만, 하루도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나는 밤낮으로 이 사역에 내 삶을 헌신했고, 사람들은 치유를 받았습니다. 하나 혹은 둘이 아니고, 수백, 혹은 수천 명도 아닌, 수만 명이 치유를 받은것입니다.
마침내 하나님께서는 나를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보내셨습니다. 그곳에서 나는 아마 사도 시대 이후 본적이 없을 정도로 강력한,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성령으로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으로 나아가 예수님의 이름을 선포하고 아픈 사람들에게 손을 얹었습니다. 그러면 아픈 사람들이 치유받았습니다. 죄인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능력의 증거들을 목격하고 기뻐하며 외쳤고 하나님을 섬기는데 자신들을 드렸습니다.
마치 예수님 시데에 그랬던 것처럼 “그 도시에 큰 기쁨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나라에도 기쁨이 넘쳤습니다. (행8:8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는 나를 미국의 스포캔으로 보내셨습니다. 이곳에서 나는 매주 수백명의 아픈 사람에게 사역했습니다. 하나님의 치유의 능력이 곳곳에 축복으로 나타났기에 도시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로 가득했습니다. 사람들은 치유 받으려고 8 천 킬로미터나 떨어진 곳에서 왔습니다. 어떤 이들은 편지를 보냈습니다. 또 어떤 이들은 전보를 쳤습니다. 어떤 이들은 지구 반바퀴 저편에서 해지전신으로 기도를 요청해 왔는데 하나님께서 은혜롭게 응답하셨습니다.
그동안 교회는 기적의 시대가 오로지 사도들의 시대에만 해당되는 것이라는 거짓을 가르쳐 왔습니다. 그러나 그 땅의 사역자들과 교회를 대부분이 그 기적들을 목격했고, 그들의 가르침은 거짓임이 밝혀졌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계실 때 그랬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치유하시는 능력이 정직한 영혼에게 열려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치유자이십니다. “롬11:29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