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와 하나님의 사역”
2020 년은 특별한 여태껏 듣도 보도 못한 시대에서 살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육체적으로 힘든 것도 힘든 것이지만 그 여파로 인하여 경제적으로도 거이다가 타격을 입었습니다. 특히 교회도 모임을 하지 못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정착이 되어서 큰 교회 작은 교회 모두들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정말 존경스러운 의사로서 아프리카에서도 오지 중에 오지에 나가서 사역을 하는데 대형교회에서 파송한 분인데도 지원이 되지 않아서 한국으로 귀국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분뿐만 아니라 많은 선교사들이 후원이 되지 않아서 귀국을 하고 어려움을 겪는 이 시점에서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들을 되새기는 시간입니다.
고후8: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 주님께서는 부요하신분이 가난하게 되신 이유가 주님의 가난함으로 우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부요 하게 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고후9: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를 부요하게 하신 이유는 우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려 하심이라고 가르쳐 주시고 계십니다. 우리는 과연 이 말씀을 전적으로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그 말씀대로 따라가면 우리가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것이 아니라 힘든 주위에 많은 분들에게 착한 일을 넘치게 하려는 아버지의 뜻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이 말씀을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현실의 어려움을 헤아리지 않고 주님이 주시는 마음을 따라 순종하였습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우리의 힘든 상황은 주님 안에서 주님만 따라가면 된다는 믿음으로 이 말씀을 순종하며 금년도 달리기를 해왔습니다. 우리의 기본 지출만 해도 엄청나는데 그것을 먼저 한 것이 아니고 아버지께서 시키시는 데로 주위에 너무나 아프고 배고프고 힘든 곳을 전하다 보니 점점 더 많은 곳을 주님이 가르쳐 주셨고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천사들의 행진을 먼저 순종했을 때 보여주시는데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어쩌다 한 두번 천사들의 행진을 한다고 하면 우연이라고 하겠지만 홀리네이션스 사역 20 년동안 보게 된 천사들의 행진은 너무나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그때 그때마다 색다른 천사들의 행진은 주님의 살아계시는 임재를 보게 되면서 그분을 회장님을 모신 곳의 특권이 되어서 금년에 코로나로 힘이 들어서 움추려든 것이 아니고 더 많은 곳에 기쁨 택배원으로 달려가게 만들어주셨습니다.
매일 매일 다달이 천사들의 행진은 이어져 가고 조지뮬러가 만명의 고아들을 먹이면서 경험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그만큼의 수준은 아니어도 색깔은 동질인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기에 계속 또 달려갈 수가 있습니다.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시146:3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시146:4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이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그리고 사도바울의 고백은 동일합니다.
엡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집에는 보물이 너무 많이 우리가 아무리 써도 결코 바닥나는 법이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전적으로 신뢰하기만 하면 늘 체험하는 일입니다. 한해 두해가 아니고 항상 동일하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언제나 다윗의 고백처럼 “내 찬이 넘치나이다!!” 찬양합니다.
의사로서 봉사하시면서 94 세로 며칠전에 천국으로 떠나신 한원주선생님은 자신의 아버지가 의사로서 가난하고 고통당하는 많은 분들을 섬기시는 것을 보면서 자신도 그런 삶을 살았다고 고백하는것을 방송뿐 아니라 책을 통해서 읽었습니다. 우리 믿는 모든 사람들이 사도행전의 초대교회같이 그곳에는 가난한 자가 없었더라는 나눔을 하면서 살아가기를 소원하며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