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접종을 잘 시켰을 때”
요즈음 우리나라는 어릴 때 예방접종을 하지 않는 부모는 이제 없습니다. 전에는 시골에서 제때 예방접종을 하지 않음으로 장애를 갖기도 하고 그런이야기를 들었는데 요즈음은 열심히 잘 하고 있습니다.
한데 겉의 육체의 건강은 열심히 잘 챙기는데 더 중요한 것은 속사람을 어릴 때 잘 예방접종을 해야 두고 두고 후회하는 일이 없는데 이 부분은 그저 공부만 계속 강조하면서 가르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인교육은 거의 상광하지 않기에 그 후유증을 많이 주위에서 보게 됩니다.
잠22: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이 성경의 말씀을 철저하게 따라서 한 주연이의 성장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면 너무나 감동이고 모두 이렇게 교육을 시키면 얼마나 엄마도 기쁘고 걱정때신 자랑스러울까 생각합니다.
주연이는 지금 14 세 인데 처음 5 살이 되었을 때부터 성경암송과 성경읽기를 엄마와 함께 시작을 하였습니다. 주연이는 몇구절 정도 암송을 한 것이 아니고 한장씩 전체를 처음에는 한국어로 시작하였고 후에는 영어로 하였습니다. 영어로 암송을 하는 것뿐 아니라 아침에도 성경을 통독을 계속 하고 학교를 갔습니다.
과외공부는 전혀 시키지 않았고 이렇게 교육을 시키자 주연이는 영어를 암송하면서 같은 단어가 반복나오면서 그 뜻을 스스로 터득하였고 꿈이 많았습니다. 어릴때 하바드 대학을 자신을 갈것이라고 하여서 옆에서 엄마가 하바드가 얼마나 비싼 대학인줄 아느냐고 물으니 자신은 장학금을 받아서 갈것이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성경암송 전국대회에서 상을 모두 쓸었습니다. 초등학교때도 전교에서 1 명 주는 장학금도 받고 중학교 가서도 그렇게 받은 전액을 너무나 힘들게 사는 선교사님이나 해외에 고아들을 위해서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중3 이고 고등학교 들어가야 하는 싯점에서 담임선생님이 적극적으로 현재 성적이 좋을뿐 아니라 앞으로도 가능성이 있는 학생을 추천해서 정부에서 700 명에게 주는 장학금을 신청해서 통과가 되었다고 엄마 조성숙집사님이 기쁜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정말 과외공부 한번 안시키고 말씀을 통해서 바른길을 가르치면서 세상에 물들지 않는 예방접종을 말씀을 통해서 시켰을 때 정말 놀라운 결과를 보아서 참으로 기쁩니다.
주연이는 공부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바이올린 피아노 악기도 아주 뛰어나게 잘하여서 덕양구 오케스트라 단원인데 어릴 때 자기도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다고 엄마에게 꿈을 이야기 했습니다. 엄마는 렛슨비를 내기가 힘이드니까 9 명의 어린이를 렛슨하는분에게 소개를 해서 주연이는 무료로 렛슨을 받아서 오케스트라 단원까지 되었습니다.
우리 선교회에도 그 단원들이 와서 특별한 연주로 외국인들을 기쁘게 해주었고 우리 아파트단지내에는 해마다 장미 축제가 열리면서 그 단원들이 와서 연주를 해서 주민들이 모두 기쁘게 그 연주를 듣곤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예방접종을 너도 나도 다 하면서 자녀교육을 키우면 너무나 좋겠습니다. 비싼 과외비를 사용할 필요도 없고 스스로 자기 일을 알하서 할뿐만아니라 우울증에 걸릴일도 없고 게임중독에 걸릴일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