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이크 박사 이야기 (1)”
존 레이크는 하나님의 만지심을 경험한 부유한 보험외판원이었습니다. 그는 밤낫으로, 간절하게 그리고 오랫동안 성령님을 더욱 추구했습니다. 레이크 자신의 표현에 따르면, 그는일찍이 “룩한영광의 파도”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속으로 들림받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일이후, 기도가 빈번히 응답 되었고, 때때로 치유의 기적도 일어났습니다. “나는 위대한 영적 영역의 경계지점에 있다고 느꼈지만, 그곳으로 완전히 들어가지못했다. 그런데 나의 본성은 그정도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얼굴을 더욱더 추구하며, 하루의 일과를 수행하면서 성령과의 교통함을 유지하고 기도하기위해 매일 일정시간을 헌신했습니다. 하루일과를 마친후에는 거의 매일 저녁설교와 사역을 했습니다. 레이크는 또한 같은뜻을 품은 친구들도 만났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목표, 즉 초기의 제자들이 받았다고 믿는, 표적이 따르는 완전한 성령세례를 위해 기도로 끝장을 보기로 결단했습니다.
레이크는 주님께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 성령으로 제게 세례를주시고, 하나님의 능력을 저에게주신다면, 그어떤것도 제가 백배의 순종을 하지못하도록 가로막지 못할것입니다.”
어느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가을까지 인내하라.” 레이크는 기도가 응답되었음을 알았습니다. 어느 가을날 오후 동료목사가 레이크에게, 치유기도를 받고싶어하는 어느 여인의집에 함께가자고요청했습니다. 이 여인은 염증성 류마티스 때문에 십년동안 휠체어 신세를지고 있었습니다. 레이크의 친구 목사가 기도를해주려고 그여인을 준비시키며 이야기를 하는동안 레이크는 큰방 건너편 낮은 의자에 앉아있었습니다. 거기서 그는 하나님과 강력한 만남을 갖게되었습니다.
‘내영혼은 말로 표현하기에는 너무도 깊은 갈망 가운데 하나님을 향해 부르짖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나는 마치 따뜻한 열대 우림의 소나기를 맞으며 지나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소나기는 내위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속을 뚫고 지나가는것이었습니다. 이 영향력 아래에서 내영과 혼과 몸은 그전에 결코 알지 못했던 깊고도 잠잠한 평정심으로 잠잠히 가라앉았습니다. 늘 활동적이었던 뇌는 완전히 잠잠해졌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로 인한 경외감이 임했습니다. 나는그분이 하나님인줄 알았습니다.
잠시 시간이 흘렀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기도를 들었노라. 너희 눈물을 보았노라. 이제 네게 성령세례를 주노라.” 그러자 전류가 정수리부터 발바닥까지 나의 전존재를 관통했습니다. 속도와 전압이 증가되는 감전의충격이왔습니다. 이전류가 몸을 관통할때, 마치 머리로 와서, 몸통을 지나, 발을통해 바닥으로 흐르는 것 같았습니다. 그힘이 너무나 강력해서 내몸은 격렬하게 진동했고, 만약 그렇게깊고 낮은 의자에 앉아 있지않았다면 바닥으로 굴러 떨어질뻔했습니다.”
그때, 레이크의 상태를 알아채지 못한 친구는 레이크에게 함께 기도해달라고 했습니다. 레이크는걷기 조차 힘들었습니다. 그는 몹시 격렬하게 떨고 있었습니다. 친구가 그여인의 휠체어 앞에서 계속 무릎을 끓고 있는동안, 레이크는(몸의떨림 때문에그녀에게 부딪치지 않으려고) 그저 그녀의머리에 살짝 손만 댔을뿐이었습니다. 그리고 레이크는“거룩한 능력의전류”가 자기 몸을 통과해서통과 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비로 그녀가 아무말도 하지 않았지만, 마찬가지로그것을느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아주 열정적으로 그녀에게 얘기하고 있었던 내 친구는 내내 무릎을 꿇고 있었습니다. 그는 일어서면서, “이제 주님께서 당신을 치유해 주실수 있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라고 말하며 여인의 손을 잡았습니다. 두 사람의 손이 닿던 바로 그순간, 한줄기 섬광처럼 강력한힘이 나를 관통하여 그병든 여인에게 흘러 들어갔고, 내 친구가 그녀의 손을 잡고 있는 동안 그힘의 충격이 내친구에게로 들어갔습니다. 그힘이 얼마나 강력했던지, 그는그만 바닥으로 나가떨어져버습니다. 그는 기쁨과 놀람속에 나를 올려다 보더니 벌떡 일어서서 “주님을찬양하게. 존. 예수님이 자네에게 성령세례를 주셨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그는 그렇게 오랜세월 굳어져 불구였던 그녀의 손을잡았습니다. 꽉 오그라졌던 손이 펴지면서 관절이, 처음에는손가락부터, 그리고손, 손목, 팔꿈치 어깨순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레이크는 내면에서 솟구치는 표현 할길없는 평강과 기쁨으로 전율했습니다. 진정 성령이 자신에게“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을주셨다고 느꼈습니다(요4:14). 하나님의 사랑이 그를 통해 부어졌습니다. 그는 사람들을 잃어 버린양으로 보게 되었고, 강력한 치유와 축복 이동반되는 예수의구원의축복이동 선포하는 것이 그의 영혼의 뜨거운 소원이 되었습니다.
레이크의 삶은 영원히 달라졌습니다. 그는 사업계를 떠나 표적과 이사가 나타나는 생활 양식을 추구했고, 이를통해 세상이 그때까지 알았던 가장 주목할 만한 치유 사역중 하나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치유복음전도자인 존알렉산더도위에게 훈련 받기위해 1904년에시카고로 이주했습니다. 이시기는 레이크의영적은사, 특히 치유은사의 능력이 증가할때였는데, 이시기에 그의 마음도 많이 정화되었습니다.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잠시 교회를 목회한이후, 레이크는 가족과 함께 1908년에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이주하여 5년동안 625개의 교회를 세우고 1,250명의 현지 목회자들을 일으켰으며 사도행전의 초대교회에서 일어난 모든 기적을 보았습니다.
태평양 연안서 북부지역을 거친 두번의순회 여행중에서, 한번은 위싱턴주의 스포케인, 또한번은오레곤주의 포틀랜드를방문했는데, 그여행을 통해 오늘날 레이크가 가장 널리알려지게된“치유의방”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한때 스포케인은 145년의 기간에걸쳐 총10만건의 증명가능한 치유가일어난이후“미국의최고의건강도시”로선정되기도했습니다. 치유의방에서 하나님의 만지심을 경험하려는 사람들이 원근각지로부터 몰려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