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롤모델 우리 예수님을 따라서 기도할 때”
죽은 나사로 앞에서 기도할 때 우리 주님의 기도는 특별합니다.
요11: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요11: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언어인 “감사”를 기도 응답받기 전에 미리 감사를 드렸습니다.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응답받기 전에 감사를 미리드릴뿐 아니라 기도 응답의 확신을 고백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도 이렇게 가르쳐주셨습니다 “마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지금부터 6 년전 이렇게 예수님이 가르쳐 주시는대로 기도했을 때 나사로처럼 이미 죽은 것은 아니고 죽기 직전에 김집사님을 위해서 기도했을 때 주님의 영광을 보았습니다. 집사님은 조수석에 앉아있고 남편이 운전할 때 그 조수석을 택배차가 심하게 부딪쳤습니다. 그 사고로 갈비뼈가 많이 부러졌고 턱뼈도 부러졌는데 명지병원에 중환자실에서 나도 그 가족들과 같이 있는데 가망이 없다고 담당의사가 말하였습니다.
그때 가족들은 모두 오열을 했습니다. 옆에서 듣고 있던 나도 육안으로 보기에는 의식도 없는 상태에서 그렇게 많이 다친 모습이 가망이 없어 보이지만 예수님 가르쳐 주신대로 기도를 했습니다.
우리 기도의 동역자들이 다 같이 기도를 합심해서 했습니다.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렇게 고백할 때 우리 하나님께서는 먼저 갈비뼈를 모두 붙게 해주셨습니다. 턱뼈도 심하게 다쳐서 한번에 수술을 할 수가 없고 두번에 나누워서 하겠다고 했습니다. 명지병원이 가족들이 집에서 다니기가 너무나 불편해서 백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백병원에서는 다시 턱 검사를 하였는데 정말 놀랍게도 턱뼈가 붙어져서 수술을 전혀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홍준이도 육교에서 뛰어내려서 죽음에서 하나님께서 살리시고 육체의 질병과 영혼까지 고쳐주신것처럼 김집사님도 예수님 모델을 따라서 기도할 때 들으시는 하나님을 우리 모두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6 년이 지났고 연세가 73 세가 되었으며 그 어간에 결혼하지 않은 딸의 결혼식에 한복을 차려입으시고 신랑신부와 인사를 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그날도 참으로 감격스러운 날이었습니다. 할렐루야!!!
몸도 마음도 고치시는 명의사
우리 주님은
당신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시죠
나병환자가 주님께
부르짖었어요
주여 주님이 원하시면
나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어요
사랑이 많으신 우리 주님은
손을 내밀어 그를 만지며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말씀하시니
나병은 깨끗이 나아졌답니다
아파서 병상에 있는 모든 분들이여
오늘도 주님께 부르짖으세요
주님은 나를 안아주시며
내게 속삭여 주세요
내가 원한단다 빨리 일어나거라
어떤 질병도 마음도 몸도
고치시는 유일한 명의사
주님께 부르짖으세요
(눅5:12-13절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