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전혀 들지 않는 만병통치약”
참으로 오랫동안 옆에서 지켜보아도 정말 같이 지내기도 힘들 것 같은 그런 가족과 살면서 많은 어려움을 느끼면서 이분은 간이 나빠졌습니다. 몸이 아파서 병원에서 검진하고 간경화라는 검진결과를 듣고 워낙에 신앙심이 강인한 집사님은 무릎을 꿇고 용서할수 없는 그 가족을 진심으로 용서하게 해달라고 눈물을 뿌리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아버지여 나의 마음 맡아주관하소서” 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하고 다시 병원에서 오라고 한날 가서보니 놀랍게도 정상이 되었습니다. 우리 다같이 기도하면서 그때도 정말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말씀이 치유의 모든것을 체험했습니다. 이 가르침대로 했을 때 우리는 돈과 시간을 병원에서 허비할 이유가 없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래글은 질병의 많은 원인을 주는 근본을 가르쳐 주는 힐링코드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힐링코드~~알렉산더 로이드, 벤 존슨 저서
전 세계를 여행하며 강의하는 수년동안 심각한 건강문제에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관련되지 않은 경우를 본적이 없었다. 그리고 몇 년 후에 세계를 돌며 강의하는 벤 박사를 만났는데 중 환자중에서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의 문제를 가지지 않은 사람을 본적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첫 번째 범주가 된 이유는 가장 중요하기 때문일 것이다.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은 예수님의 주기도문에서 유일하게 두번 언급한 문제가. 우리가 경험한 바로는 나머지 대부분은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문제가 없다거나 이미 해결했다거나 상담으로 몇 년전에 치유했다거나 다른 방식으로 처리했다고 말한다.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은 화, 짜증, 누군가를 피하는 행위 등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어떤 방식으로 드러나든지 간에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은 우리를 죽인다.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가 용서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지만 이 마음을 풀지 못한다. 용서를 하면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죄에서 해방된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은 용서를 극도로 오해하고 있다. 용서는 결국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현명한 처사다. 용서를 하면 잘못을 저지른 사람으로부터 내가 해방된다. 그 사람을 용서하기를 거부하는 한 나는 그 사람에 묶여 있으며 그 기간이 길어질수록 그 사람과 함께 점점 벼랑 끝으로 몰린다. 그런데 대부분의 경우 내가 용서하길 거부하는 사람은 나의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 때문에 괴로워하는 일이 없다. 그 사람은 그 분에 대해 두 번 다시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으로 인해 나 이외에 다른 사람이 상처받기는 불가능하다. 종종 나의 가족, 아이, 친구 또는 이웃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은 누군가를 용서해서 그의 잘못을 판결하려는 나의 마음으로부터 그를 높여주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와 같은 일을 되풀이 하며 수십 년간 용서하려고 이성적으로 노력하지만 성공하지 못한다. 행동은 마음문제의 결과이기 때문에 치유할 문제의 위치를 알려주는 매우 유용한 정보신호다.
건강한 가정에는 기쁨이 샘솟는다. 진정한 안식처로 만드는 평화로움이 있다. 즉 그곳에 살거나 방문하는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사람의 공간인 것이다. 안팎으로 사랑이 충만하면 대체로 모든 일에 문제가 없다. 안팎으로 사랑이 있다면 대체로 모든 문제가 신속히 치유된다.
진정한 사랑은 나의 욕구와 욕망을 버리고 타인과 나 자신을 위해 최선의 것을 행하는 것이다. 나의 욕구 또는 욕망과 타인을 위한 선 사이에서 선택해야 한다면 사랑은 타인을 위한 선택을 한다. 사랑은 사람을 본능에 따라 행동하는 동물과 구별하는 중요한 미덕 중 하나이다.
참된 사랑의 결핍은 사실상 우리가 가질 수 있는 모든 문제의 뿌리다. 사랑범주의 인행체계는 샘. 호르몬 혹은 내분비계다. 모든 미덕이 사랑에서 나오고 모든 부정적인 것이 이기심에서 나오듯이 내분비계는 모든 질병과 증상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은 모든 것의 문제의 근원이 된다. 사랑의 부재는 언제나 기쁨의 결핍과 연관되어 있다. 슬픔과 우울은 과거에 일어난 일 때문에 인생에 희망이 없다는 것을 간직한 세포기억으로 인해 발생한다.
두려움은 고통에 대한 반응이다. 우리는 모두 고통을 경험하지만 사랑을 선택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두려움에 굴복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우리의 선택은 다른 모든 것들과 마찬가지로 마음에서 결정된다. 머리와 마음이 싸우면 마음이 이긴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의식과 이성의 신택이 사랑일지라도 무의식이 두려움을 원한다면 두려움이 승리하여 평화를 빼앗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