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이가 되지 않는 감사의 고백을 하게 하소서”
비싼 면역주사나 약을 먹는것보다 뻔뻔이가 되지 않고 감사쟁이가 된다면 우리는 하늘 평강을 절로 누릴것입니다. 한데 받을수록 우리는 무디어져서 당연하다고만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 우리 모습에서 원래 우리 주님이 주시고자 하는 이 약속의 말씀이 무엇인지를 잘 모르고 살아갑니다. “요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신앙이 없는 일반인들도 오랜 경험을 통해서 나오는 속담은 참 재미있습니다. “물빠진 사람 건져놓으니까 보따리 달라고 한다!” 참 웃음이 나오는 속담인데 인생을 살면서 사람들을 바라볼 때 죽음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나도 처음 아주 잠시동안 반짝 좋아하고 다시 옛습관으로 돌아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문제는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불행을 자초 하게 되는것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며 살아갈 때 얼마나 강력한 기쁨과 평강이 우리 마음을 다스려 주기에 돈으로 환산할수 없는 축복을 누리게 되는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아버지는 가장 기뻐하는 언어가 “감사”입니다.
나는 뻔뻔이
나는 뻔뻔이를 싫어하는데
내가 가장 뻔뻔이네요
사람이 받으면 갚을 줄 알아야 하는데
주님께 너무 많이 받다 보니
갚을 길이 없어 뻔뻔이가 되었네요
인생의 긴 시간을
주님의 사랑으로 채워진 시간
주님의 넘치는 사랑은
언제나 새날을 달리는
에너지가 되었답니다.
만입이 다 있다면
감사 감사 감사 감사 감사
합창을 해야 할것입니다
감사를 계속 고백하다보니
엔도르핀이 나와서 연약함은
주님이 가져가셨다는 사실이 증명이 되네요
감사를 외치다보니
주님이 채찍에 맞으므로 나음을 입었다는
사실을 체험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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