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월 15 일에 40 일 금식기도를 마친 보이누의 감사”
40 일 금식기도를 하는 동안에 다른 분들 기도하는 분들이 기도원에서 피골이 상접하게 마르고 거동을 못하는 많은 분들을 보았는데 보이누는 마지막 3~4 일만 거동이 좀 불편했고 화장실 가기도 좀 힘든정도로 보였지만 여전히 밝은 미소를 띠고 기도를 잘 마치었습니다. 외국인중에서 40 일 금식기도를 자원해서 하는 것을 본 첫번째 인도 자매였습니다.
아직 나이가 채 40 세가 되지 않았는데 자신이 남편과 아들 한명을 먼저 천국으로 가는 경험을 하였기에 다른 과부나 고아를 도우면서 실천을 하는 모습이 인도에서 또 하나의 사랑의 통로로 쓰임받을것을 기대하며 감사합니다.
보이누의 금식기도로 다른 외국인들 학생들에게도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시작하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마마, 40 일 금식기도를 통해서 여지껏 경험해보지 못한 다른 특별한 경험을 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홀리네이션스의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함께 기도로 응원해 주심으로 40 일 기도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여러가지로 기도뿐 아니라 많은 사랑으로 격려해주시고 끝까지 기도를 마치게 해주신 많은 사랑의 손길을 감사드릴뿐입니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뿐입니다. 할렐루야!~~
인도에 관심을 갖게 하시고 인도를 가보고 싶은 강력한 마음을 주셔서 1994 년에 인도를 갔었고 그 다음에도 인도를 가서 두번 갔던 그 시간을 다시 회상합니다. 슬럼가를 돌아보고 와서 새벽에 일어나서 눈물을 뿌리면서 기도를 하던 그 시간, 그리고 그때 우리나라 6.25 직후에 가난한 시절을 떠오르며 그들의 고통이 가슴아팠고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국가는 경제대국으로 기적적으로 올라선 것을 감사하며 그들을 품을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인도에서 배우게 하신 여러가지는 그곳에 슬럼가를 직접 보게 하셨고 세게에 수 많은 인구들이 현재 한국사람들이 상상을 못하는 그런 수준에서 살고 있으며 우리도 그 비슷한 수준에서 살며 하나님께서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 일제 36 년 식민지 시절에서 8.15 일을 기해서 독립을 하게 하셨고 모든면에 홍해가 갈라지는 바닷가를 건너온 것 같이 기적의 연속이었습니다.
이제 우리도 그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그런 일꾼들을 키워서 자국으로 파송하고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기를 다 같이 기도할수 있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