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아리지 말고 먼저 주어라”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이 말씀을 그대로 순종한 영국의 스펄전 목사님의 이야기를 오늘 미국에 사모님이 보내주셨는데 이 말씀은 행복동에서 매일 일어나는 일이라 재미있어서 여기에 공유합니다.
~~영국의 설교가 찰스 스펄전 목사가 자신이 돌보는 런던의 고아들을 위해 300파운드를 모금했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던 중 “그 돈을 조지 뮬러 목사에게 갖다 주라”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오! 주님, 저희 고아들도 이 돈이 필요합니다”라고 하소연했지만 그 음성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스펄전 목사는 결국 “네, 주님. 순종하겠습니다”라며 뮬러 목사에게 갔습니다. 그는 마침 무릎 꿇고 기도하는 중이었습니다. “조지, 하나님께서 내가 모금한 300파운드를 당신에게 주라고 해서 가져 왔소.” “스펄전 목사님, 저는 지금 바로 300파운드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중이었어요.”
두 사람은 눈물을 흘리며 함께 기뻐했습니다. 스펄전 목사가 사무실에 돌아오니 책상 위에 편지가 하나 와 있었는데 300파운드가 넘는 헌금이 들어 있었습니다. “주여, 제 300파운드에 이자까지 보태서 주시는군요!” 그는 감격해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처럼 나눔은 하나님께 꾸어 드리는 것입니다. 가난한 자들에게 사랑을 나누고 기쁨을 나누고 물질을 나누는 것은 하나님께 꾸어 드리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2 월 과 8 월이면 많은 학생들의 등록금을 준비해야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위해서 저축을 하고 우리만 준비하는 것이 아니고 항상 먼저 주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스펄전 목사님과 조지뮬러는 유명한분들이기에 이런 글을 공유하는데 항상 우리는 일상으로 보고 경험하는 일입니다. 스펄전목사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였을 때 자기의 고아들을 위해서 사용할 돈이 없어서 고통을 받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은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주셨는데 그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십니다.
정말 경제적으로 너무나 힘이드는 상황인데 많은 병원비를 지불해야 하는 암환자 두 가족, 어린 아이가 시력을 잃고 회복이 되지 않고 힘든 가족, 등등 여러곳을 하나님께서는 늘 말씀하십니다. “우리도 지금 많이 필요한데 먼저 주라고요?.” 그런 질문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였을 때 무슬림 가족도 전도할수 있는 길이 열렸고 지금은 몽골로 돌아간 사이항도 유방암에서 생명을 건졌고 돌아간 후에도 세 아이들과 남편없이 살아야 하는 사이항을 지원해 주어서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순종하는 것이 코로나 시대에 생존하는 비결이기도 합니다. 코로나로 다들 어려워서 힘드는 상황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대로 먼저 순종한다는 것은 전적인 신뢰가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단한번도 그분의 말씀을 순종하며 걸어갔을 때 실망시킨적이 없으십니다.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이 말씀을 깊이 암송하며 묵상하면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셨습니다. 그분이 먼저 택하셨고 열매를 항상 있게 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하여서는 당연이 무엇이든지 다 받게 하셨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