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를 배우는 금식기도를 다 함께 시작했습니다.”
일주일에 하루를 금식기도를 만 5 년동안 하면서 그 금식기도의 너무나 많은 유익이 있기에 우리는 계속해서 할수 있는 만큼 진행하려고 마음을 다졌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외국인들에게는 권하지 않고 한국인들이 주로 했는데 스스로 하루 금식기도를 하고 있던 외국인은 네팔에서 온 요셉이고 이번에 40 일 금식기도를 인도자매 보이누가 시작하므로 학생들 전체 하루 금식기도를 결단을 하고 시작을 하였습니다.
쉼터에서 같이 지내면서 보이누가 40 일 금식기도를 하는 것은 큰 도전이 되어서 모두 금식기도를 기쁘게 하기로 하였습니다. 오늘 기도를 시작하면서 우리는 다 같이 먼저 말씀을 나누웠습니다.
사58:3 우리가 금식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보지 아니하시오며 우리가 마음을 괴롭게 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알아 주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느니라 보라 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오락을 구하며 온갖 일을 시키는도다
사58:4 보라 너희가 금식하면서 논쟁하며 다투며 악한 주먹으로 치는도다 너희의 오늘 금식하는 것은 너희의 목소리를 상달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니라
사58:5 이것이 어찌 내가 기뻐하는 금식이 되겠으며 이것이 어찌 사람이 자기의 마음을 괴롭게 하는 날이 되겠느냐 그의 머리를 갈대 같이 숙이고 굵은 베와 재를 펴는 것을 어찌 금식이라 하겠으며 여호와께 열납될 날이라 하겠느냐
사58: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58:7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58:8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사58:9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사58:10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을 동하며 괴로와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사58:11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물 댄 동산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물 같은 하나님의 약속을 받는 비결을 배우기 위해 다 같이 읽었고 각자 세번을 더 읽기로 하였습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우리가 금식을 선포하며 기도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코로나로 또 엄청난 홍수로 인간의 연약함이 그대로 보고 있기에 우리 다 같이 이제는 엉성한 수준의 기도를 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주린자에게 양식을 나누워 주며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입히고 골육을 돌보며 우리가 부를 때 하나님께서 “여기 있다” 말씀하시는 그런 기도를 하자고 결단하고 다 같이 시작을 하였습니다.
홍수가 나서 너무나 깊은 나무 뿌리가 그대로 뿌리채 뽑혀 나듯이 우리의 심령이 그런 강력한 성령의 단비로 엣사람은 벗어던지고 물 댄동산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은 기쁨을 누리며 살기를 소원합니다. 여러명이 다 같이 금식기도를 선포하고 시작하니까 힘이 더 넘치는 기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