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고백을 하면서 40 일 금식기도를 시작한 보이누”
보이누 자매는 인도에서 온 학생입니다. 하루는 감사고백을 이렇게 보내왔습니다.
첫째, 사랑하는 엄마, 내가 한국에 오기전 인도에서 다른 선교단체에서 일을 하면서 나는 주님을 섬기고 있다고 행각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한국에 와서 엄마가 쓴 책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책을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의 연약함을 발견하였고 하나님께 회개를 했습니다.
둘째, 사람을 의지 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절대 신뢰하는 것을 엄마를 통해서 배운 것을 감사드립니다.
셋째, 하나님께 더욱 신실하고 참 믿음을 가르쳐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넷째, 가난하고 도움이 필요한곳을 도와주는 것이 참 그리스도인인 것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셧째, 하나님께 어떠한 환경에서도 범사에 감사하는 것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섯째, 항상 성경을 읽도록 격려하시고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곱째, 참된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덟째, 엄마의 사랑과 친절함을 감사드립니다.
아홉째, 매일 엄마가 좋은 글을 써서 보내주어서 나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내가 감사를 고백할수 있게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열번째, 지금까지 배운것과 전혀 다른 참 신앙과 하나님만 전적으로 신뢰하는 것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감사 고백은 7 월 7 일에 보내왔고 그날부터 금식기도를 시작해서 8 월 15 일까지 40 일 작정 금식기도를 지금 진행중입니다. 보이누는 자세히 배우고 그것을 적용하는데 뛰어나게 열심입니다. 네팔의 요셉이 힌두교에서 진실한 크리스천으로 살게 된 간증을 읽고는 다음과 같은 느낀점을 보내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홀리네이션스의 하나님의 군사들이 힘을 합쳐서 전심으로 기도하는 기도를 통하여 요셉은 에수님을 영접하였고 살아계시는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요셉은 이곳에 와서 진실한 기도와 늘 성경 읽는 것을 배워서 그대로 적용하는 삶을 살았기에 짧은 시간에 성숙한 크리스천이 되었습니다.
그런 사랑을 체험한 요셉은 자기 가족을 전도 하지 않을 수가 없었을것이고 삶을 통해서 순종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기에 하나님은 항상 요셉을 인도하시는 것을 봐요. 그래서 요셉은 하나님께서 엄마 집에서 가까운 거리에 공장에 네팔에서 다시 오게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인도에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면서 금식기도를 할때는 아이들 밥을 챙겨주느라고 금식을 계속 하기 힘들었는데 이곳에서 40 일 작정 금식기도를 하면서 얼마나 즐거운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 시간을 갖고 있는지 너무나 즐겁습니다.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하여 사는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모든것이 감사할뿐입니다.”
이런 고백을 하며 감히 엄두도 못내는 40 일 금식기도를 하는 보이누를 위해서 이 글을 읽으시는분들이 잘 마칠수 있도록 같이 중보기도 해 주십시요. 그리고 인도에 또 쓰임받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