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되지 않을 때 감사는 하기 힘든 언어입니다”
세월이 갈수록 사람의 사고방식처럼 무서운 것은 없고 긍정적으로 감사하면서 살아갈 때 그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감사로 인하여 얻는 축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한 사람이 감사하면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때 옆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같이 행복해집니다.
감사가 일상화되고 훈련이 되고 몸에 배어야 우리의 행복지수가 높아지는것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목표가 힘이 드는 목표가 달성하였을 때 아주 순간 짧게 좋아하고 그 다음 뇌검사를 했을 때 다시 부정적인 원래의 생각으로 돌아가서 감사를 못할뿐더러 행복한 삶을 살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실지 주위에서 많이 보고 있습니다.
한데 작은것에도 진심으로 감사하고 그 감사를 자신도 거저 받았으니 거주 나누어 주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섬기겠다고 결단을 하는 사람은 전혀 다른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전에 읽은 전광목사님책에서 매일 일정한 액수를 전달해 주었을 때 처음에는 감사하고 놀래던 사람들이 일정한 기간을 지나고 잠시 중단을 하니 “내 것 내놓아라”는 식으로 반응을 하더라는 글을 보고 웃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 일은 이 현장에서도 늘 보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돈이라고는 주머니가 깨끗할정도로 동전도 없던 사람에게 적은 액수의 도움을 주니까 처음에는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라고 하더니 점점 더 많이 전달되었을 때 미국사람이나 한국사람이나 똑 같이 감사하기는커녕 당연하게 자기것을 받듯이 받는 것을 늘 보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사람은 행복을 노쳐버리게 됩니다.
한데 작은 것 하나라도 감사를 절대 잊지 않는 사람은 예수님께서 열명의 나환자중에 한명이 감사하러 온 그 사람만이 받은 치유보다 더 특별한 선물, 구원의 선물을 받은 것 같이 그 사람을 잊을수가 없고 그 감사의 손길을 우리도 감사하며 더욱 중보기도 하게 됩니다.
한 청년은 정말 머리도 좋고 재주도 많고 인물도 좋은데 부모의 이혼으로 많은 상처를 받고 우울증으로 오래 괴로워했습니다. 계속 같이 교제하면서 그 우울증을 털고 직장에서 일을 하기 시작하더니 그 모든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늘 선교헌금을 보내와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코로나로 인하여 먼저 다니는 직장이 문을 닫아서 다른 곳으로 옮겨서 일을 하게 되었다고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그리고 퇴직금을 처음 탔는데 그 퇴직금중에서 헌금을 해서 아픈 사람의 병원비를 돕는데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늘 감사합니다”라는 고백을 했을 때 그 감사가 얼마나 우리 영혼을 맑게 해주고 기쁨을 주던지요!! 이 청년은 한국인입니다.
다른 청년은 외국인인데 감사를 즉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보고 이또한 감동이었습니다. 우리는 현재도 외국인 학생이 십여명이 있는 상태이고 코로나로 인하여 당분간 더 학생을 받지 않으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한데 이 학생을 기도할 때 주님은 그 학생을 우리 선교회에 받도록 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을 주셨습니다. 코로나도 힘들지만 학생을 한명 더 받았을 때 다달이 생활비 50 만원 외에 학비도 많이 올른 상태이기에 다른 선교회에서는 행동으로 옮기기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한데 이 학생은 오자마자 자국에 네 가정을 자신이 받은 생횔비에서 같이 나눔을 하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달에는 생활비를 받자 마자 우리 가정이 51%를 드리는것처럼 자신도 실지로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그렇게 감사함으로 순종하겠다고 해서 놀랐습니다. 자국에 10 가정에 쌀 한포대와 식용유하나를 같이 전달하도록 자국에 있는 아내에게 부탁을 하고 친구 목사님에게도 부탁을 해서 나눔을 하면서 가서 말씀을 전하면서 복음을 전하는것도 부탁을 하였다고 보고를 했습니다.
이런 모습은 자신이 드리는 감사로 주위를 행복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아름다운 일입니다. 물론 자기 자신이 가장 행복해 지는 것은 경험해본사람만이 아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