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지기는 일반사람들이 보면 이해하기 힘이 듭니다”
행복동 사람들은 모두 청지기 정신으로 근검 절약하며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내것이 아닙니다” 라는 정신으로 살아가기에 보통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한 청지기는 최선을 다해서 주님의 뜻대로 맡기신 것을 관리하려고 하다보니 같은 직장의 동료들과 비숫한 급료를 받는데 집도 훨씬 값이 적게 나가는곳에서 살고 모두 자가용을 사서 출퇴근을 하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출퇴근을 했습니다. 같은 직원들끼리 가족들과 함께 야유회를 갈때면 이 가족은 자가용이 없으니까 가족이 분산해서 다른 집 차에 같이 타고 가곤 했습니다. 서로 수준이 같은 급료를 받고 있기에 동료들은 좀 이상한 가장이라고 이 가장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청지기는 맡기신 분의 뜻이 가장 최우선이기에 조금도 불편해 하지 않고 감사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직장에 대대적인 구조조정이 일어났는데 참 놀랍게도 모두 직장을 떠나게 되었는데 하나님은 청지기에게만 그 직장에서 남아서 일을 하도록 하셔서 모두 놀랐습니다.
다른 청지기는 역시 근검 절약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면서 자가용은 물론이고 택시도 타지 않고 대중 교통만 이용을 하면서 하나님께나 이웃 사랑에는 언제나 풍성하게 사용을 했습니다.
한번은 새댁을 불러서 여러 가지 반찬을 만들어서 주면서 “무겁다고 택시 타고 가지 말고 버스 타고 가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젊은 새댁은 무거운 것 그냥 들고 택시 타고 오면 편한데 이분이 밖에 까지 같이 나와서 버스를 타고 가는 것을 배웅하면서 확인하고 들어가셨다고 이야기를 해주어서 같이 웃었습니다. 이분은 자신의 자녀들에게도 늘 하는 말이 “너무 고급 음식을 찾아 먹지 말라”는 것이 교훈입니다. 이런 삶을 살아가는데 사업에 어떤 문제가 생겨서 그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부동산을 매매해서 해결하려고 내 놓았는데 놀랍게도 하루 만에 팔렸습니다. 그리고 계속 청지기의 직분을 잘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는 인도를 하셨습니다.
또 한 청지기는 처음 졸업을 하고 직장을 갖게 되면서 대 기업에서 스카우트를 해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스카우트를 하면서 스카우트 특별 지급을 받았습니다. 이 청지기는 처음 받은 수입이기에 전액을 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자신이 하나도 사용하지 않았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 기업에 들어가서 얼마 있지 않은 시간에 다른 직장에 시험을 봤는데 합격을 해서 그곳으로 옮긴다고 하니 그 기업에서 6 개월 안에 옮기면 스카우트 했을 때 받은 금액을 전부 환불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 청지기는 자신이 전혀 사용하지 않은 돈을 전액을 다 물어냈습니다. 전혀 불평하거나 투덜대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돈을 물어내자 하나님께서는 새로 옮긴 직장에서 년봉이 250% 더 받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역시 청지기의 직분을 최선을 다하고 자신은 검소하게 늘 사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행복동 동역자들은 거의다가 검소하게 사는데 하나님것을 관리하는 청지기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기쁨으로 살아가는데 억지로 하는 노예 상태가 아니고 예수님을 너무나 사랑하기에 의무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추종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15: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요15: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청지기중에서 우리를 많이 놀라케 한 청지기는 교도소 안에서 노역을 하면서 자신도 무엇인가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고 하면서 일년에 200 만원씩을 모아서 가장 필요한곳에 나눔을 하는 손길이었습니다. 그 안에서 고아들을 돕는데도 사용하고 가족이 여러명 암수술 하는데, 청년이 자실을 시도하다가 살아난 후 재활 치료를 받는데 배고픈 청년들에게 3000 원을 받고 김치째개를 해주는 식당에 보조를 하고 인도에도 고아들을 돕고 하여서 우리를 감탄하게 만들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