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시107:29 광풍을 고요하게 하사 물결도 잔잔하게 하시는도다
시107:30 그들이 평온함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그들이 바라는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시107:31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현재는 세계 모든 사람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두려움증에 쌓여서 꼼짝 못하고 있지만 그 보다 더 강한 해피 바이러스는 두려움이나 재앙을 받는것과는 달리 평안과 행복을 누리게 해줍니다. 그리고 그 평안을 누리는 사람은 미래와 희망을 가지고 살기에 두려움에 끌러가지 않습니다.
해피 바이러스를 검사할 때 확진자가 된 사람은 즉시 다른사람에게도 해피바이러스를 옮겨줍니다. 우리 모두 이런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광풍을 고요하게 하시고 물결도 잔잔하게 하시면서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 모두를 그렇게 인도하시고 싶어하십니다.
치과를 운영하는 원장님 한분은 정말 예수님을 더욱 깊이 알기를 소원하고 삶의 모든 모습을 바꾸기로 결심을 하고 실천에 옮겼습니다. 전에는 유기농 음식을 선호하다가 그런 것 모두 바꾸고 출퇴근도 대중 교통을 이용하여 출근하려면 버스도 한번에 가는 것이 없기에 갈아타고 다니면서 그런 모든 돈을 아껴서 이웃 사랑하는데 사용하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한데 그런 삶의 패턴을 바꾸면서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운영하던 치과 같은 층에 대형 치과가 들어와서 자리를 차지하게 되자 운영에 상당히 치명타를 주게 되었습니다. 마치 소원의 항구로 가려고 하는데 광풍이 이는 것과 같았습니다. 다른 어려움들도 많이 닥쳤지만 광풍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고 광풍을 잔잔케 하시는 주님에게만 초점을 맞추고 전진을 했습니다.
마8:23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따랐더니
마8:24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께서는 주무시는지라
마8:25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마8: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마8:27 그 사람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더라
예수님께서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잔잔하게 되는 것을 곧 목격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 치과 건물에 화재가 나서 난리가 났는데 놀랍게도 치과는 하나도 손상이 없이 그 옆에서 불이 꺼졌습니다. 그리고 원장님의 아들이 좋은 대학에 합격하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요즈음은 치과에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환자들이 많이 줄었는데 이곳은 어깨가 아플 정도로 진료를 많이 하게 되어서 더욱더 이웃 사랑을 하는데 쓰임 받는 것을 기쁨으로 그런 통로가 된 것을 받아들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전하고 있습니다.
광풍을 두려워하면 광풍으로 쓸려가지만 소원의 항구로 이끄시는 주님을 바라보면 우리는 승리할수 있습니다.
고후2: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소원의 항구에 이루기전에 밀려오는 바람과 광풍은 더욱 더 주님께 초점을 맞추게 되고 우리에게 더 기도하도록 인도하는 위장된 축복의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