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을 잊어버리고 강건해지는 비결”
데일 카네기가 쓴 책에서 보면 정말 공감이 가는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한 여인은 병이 점점 깊어지면서 힘이 많이 쇠약해 지면서 거실까지는 움직일수 있다가 더 힘이 없어지면서 자기 방에서 밖에 나갈 힘 조차 없어서 시중 들어주는 사람에 의해서 겨우 연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세계 대 2 차대전이 일어났고 모두 전쟁으로 인하여 필요한 인력이 부족해서 이분은 아픈데도 전화받는 일은 침대에 누워서 돕도록 했습니다. 처음에는 누워서 전화를 받다가 점점 더 바빠지면서 자기도 모르게 일어나서 전화를 받고 그 다음에는 거실 밖으로도 나가서 일을 하고 그렇게 하다보니 연약한 몸이 강건해진것입니다.
나도 전적으로 공감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질병을 무서워하고 거기에 집중을 하면 병은 더 심각해 지고 질병앞에 무릎을 꿇게 되는것입니다.
같은 시기에 나는 자궁암 수술을 받았고 다른 두 사람은 유방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는 계속 검진을 받는 날을 정해 주었고 복용할 약도 주었는데 처음 몇번은 검진을 받으러 갔는데 그때마다 의사가 뭐라고 말을 하나? 신경을 쓰는 것이 훨씬 더 스트래스를 받아서 그냥 끊어버리고 홀리네이션스 외국인 노동자를 섬기는 일에 몰두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쉼터를 마련하고 무료 숙식을 제공하고 의료 혜택을 주고 그랬기에 정말 바쁜 나날이었습니다. 너무나 헌신적으로 기쁘게 외국인들을 섬기는 동역자들이 늘 함께 있는데 처음 일년동안은 남자분들은 직장 생활을 해야 하고 쉼터를 관리하고 외국인들을 위한 식품을 구매하고 환자가 생기면 새벽이던 밤이던 달려가야 하는데 이렇게 헌신하는 윤권사님은 일년 후에 왔습니다. 그래서 수술하고 나는 암 수술을 받았다는 생각을 할 여유도 없이 일년을 올인 했습니다. 그리고 20 년이 지난 현재까지 너무나 행복한 행복동에서 지금까지 행복동 가족들과 지내왔습니다.
같은 시간에 수술을 받은 두명은 여름에도 내복을 입고 추위를 느낀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자기 자신의 모든 능력을 주님께 초점을 맞추고 달려갈 때 아픈 것에 연연할 여유도 시간도 없기에 더욱 강건해 지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 무료 숙식, 그리고 장학사업을 하다보니 우리의 능력으로는 감당할수 있는 분량이 아니고 정말 하나님께서 직접 행하셔야만 가능한 이 사역에 올인 하다보니 우리는 적당한 대충하는 기도로는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예수님의 기도 모델을 따라 흉내라도 내야 하기에 아픈 것을 생각할 틈도 여유도 없고 그렇게 올인하다보니 살아계셔서 우리와 항상 동행하시는 주님을 늘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주님의 임재를 느낄때마다 모든 두려움도 어려움도 전혀 기억에서 사라지고 기쁨의 함성이 터지고 모든 것을 이길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쁨은 우리 육체를 강인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외국에서 살 때 80 년대에도 한번 기본으로 가는데 10 만원이 들었기에 병원 출입을 안 했습니다. 미국에서 기본 검사 간단한것도 $1500 가 들어서 사람들은 병원을 선뜻 못가게 된다고들 하였습니다. 한데 병원으로 빨리 달려가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가 면역을 주셔서 나을수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현재에도 의료보험 덕분에 의료비가 너무나 저렴해서 코로나 코로나 하면서 너도 나도 병원을 찾게 되고 양성이라고 발표해서 바로 교회 에배를 중지시킨 명성교회 부목사님도 다시 음성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얼마나 억울할까 싶었습니다. 그동안에 놀랐던 시간들이 기가 막혔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어제는 80 개국에서 입국허가가 안되고 그러는데 메스콤에서 너무나 하루 종일 코로나 코로나 방송을 한 결과라고 생각이 듭니다.
미국 휴스톤에 사는 내 동생이 그곳에서 수도관이 터졌는데 물에서 발암물질이 나서 생수로 밥을 해먹고 세수도 물을 끓여서 해야 한다고 하소연을 했습니다. 그 여파로 코스코에는 생수를 살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 지역에서 제작년에 홍수가 나서 집안에 까지 물이 들어오고 그 뉴스를 보여주면서 “여기는 아프리카나 미개국이 아니고 미국에서 홍수가 나서 집안까지 물이 들어온것입니다”라고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쓰나미가 나서 태국으로 여름에 휴가 갔던 외국인들도 많은 피해를 보았고 지금은 정말 자각해서 대충하는 기도를 할때가 아니고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걸어가며 최선을 다하는 기도를 해야 하는 시간인 것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