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출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말4: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삼성제품은 삼성에서 가장 잘 알고 그곳에 가서 고장이 나면 A/S 를 받습니다. 우리 모든 사람들도 하나님께서 만드신 창조물이기에 우리를 가장 잘 아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요즈음 너무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위생문제와 감염에 대한 것을 늘 메스콤에서 나오기에 오늘은 문득 이런 생각이 떠 올랐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 중에서 가장 비위생적이고 더러운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보다가 참으로 신기하게 떠오른 생각을 옆에 있는 집사님에게 이야기 했더니 “맞아요” 하면서 폭소하였습니다.
“집사님, 가장 비위생적인 것은 다른 어떤 것도 아니고 ‘돈’이라고 생각되네요. 돈은 얼마나 많은 셀수 없는 여러 사람들이 만지고 또 회전하는데 우리는 아무도 돈이 더럽다는 생각을 하거나 방송을 들어 본적이 없어요”
집사님 대답이 “돈 은 많을수록 좋아만 했지 돈이 벼라별 사람들의 손에서 지갑에서 돌아다니는 것은 전혀 생각 안 해봤지요”
그런데 돈을 만져서 감염이 되었다고 뉴스에 조심하라고 하는 것을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가장 비위생적인데 사람들에게 가장 선호의 대상이 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창조하실 때 그런 세상의 모든 것에서 이길수 있게 창조하셨고 병이 걸렸을때는 우리를 치료하는 하나님이신 것을 성경에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한데 성경에는 더 부패한 것이 우리 인간의 마음이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렘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마음이 죄로 물들었을 때 그런 사회의 문제는 잠시 일으키는 질병과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얼마 전 신문에 우리나라는 가정이 파괴되고 붕괴되어서 가족과 같이 살지 않은 남자들이 특히 많이 늘어나서 40 대 50 대 남자들이 혼자서 월세에서 많이 사는 경향이라 앞으로 가족이 사는 주택구조가 바뀌어야 맞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기에 어느 날인가 부터 한국 슈퍼마켙에는 일인용 국, 반찬등 없는 것이 없이 즐비해졌습니다.
호수 공원에는 아침부터 나이가 든 노인들은 정말 많이 나와서 종일 바둑이나 장기를 두면서 지내는데 겨울이 되어 추우니까 그분들이 모이는곳은 비닐로 막아서 바람을 좀 차단시키고 집밥을 얻어먹을수 있는 가정이 얼마 없어서 근처 가까운 복지관 같은곳에서 식사를 한다는것이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두려워할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부터 청결한 마음을 갖기 위해 옛사람의 옷을 벗어버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옷으로 갈아입어야 할 중요한 시가라고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