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진리 되시는 우리 예수님을 알 때 우리는 모든 두려움 근심 걱정에서 자유롭게 됩니다.
요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사람들의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를 무서워 두려움 덕분에 가장 수지 맞은 사람들은 마스크 파는 사람들과 손 세정제를 파는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사실 중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시작한 세계를 흔드는 두려움은 침을 튀기는 것을 통하여 전염이 된다고 하는데 보통 일반인들과는 서로 침을 튀면서 대화를 해 본적이 있는지요? 침을 통해서 감염이 된다고 하면 가장 많이 침이 서로에게 오가는 것은 엄마가 어린 자녀를 사랑해서 수시로 뽀뽀 하고 서양 사람들의 경우는 그들의 풍속이 인사가 가족들끼리도 어른도 집에서 나갈 때 뽀뽀하고 들어와서도 뽀뽀하고 이럴때나 침이 튈 것입니다. 일반인들은 그리 침이 튈정도로 가까이 대화를 하게 되지 않습니다. 그것이 감염의 원인이라면 한국인은 특히 식사를 할 때 음식을 각자 놓고 먹는 것이 아니고 같이 한 가운데 음식을 놓고 젖가락을 사용해서 먹는 것이 더 감염이 되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그 시간에는 마스크를 쓰고 식사는 불가능하고 뜨거운 음식에는 바이러스가 죽는다고 하니 뜨거운것외에는 모든 음식이 걱정이 될 것입니다. 한데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그것을 이길만한 면역을 우리 몸에 주신 것을 정말 믿는다면 그렇게 벌벌 떨면서 살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으면 아주 짧은 시간에 습기가 차고 그것을 현미경으로 드려다 본다면 더 세균이 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주 갈아서 사용해도 마스크가 우리의 방패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중국에 문화를 보면 우리가 홍콩에서 8 년동안 살 때 슈퍼마켙에서는 고기를 냉동시켜서 판매를 하는데 일반 재래 시장에서는 일년 내내 습도도 높고 온도도 높은데 그들은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잡아서 커다란 덩어리를 밖에 걸어놓고 판매를 합니다. 처음 그 광경을 보았을 때 깜짝 놀랐습니다. 한데 중국인들은 고기를 냉동시키면 맛이 없어진다고 그렇게 팔고 있어서 지나가면서 보게 되면 늘 염려가 되는 현실이었습니다. 그런 모든 위생 관념이 그런 전염병이 생기면 확산이 쉽게 퍼질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소록도는 현재는 양성 한센 환자가 거의 발생하지도 않고 없습니다. 한데 인도에 갔을때 하나님께서 마더 테레사를 통해서 섬기는 모습을 배우는 코스중에 한곳이 양성 나환자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곳에서는 정말 현재 병을 앓고 있는 중이기에 소록도하고는 비교가 되지 않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한데 나를 놀라게 한 것은 그분들을 섬기는 모든 분들의 모습이고 밤중에 더 이상 머물 데가 없는데 찾아온 환자들에게 마더 테레사가 자신의 침대를 선뜻 내어주고 자도록 한 것이었습니다. 전쟁이 어느 나라에서 터졌다는 소식을 들으면 마더 테레사는 제일 먼저 먹을 것이 없는 그들에게 먹을 것을 전달하기 위해 그 나라로 달려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마더 테레사를 보고 기자가 질문하기를 “겁나지 않으세요?” 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마더 테레사의 대답이 “설사 죽는다 해도 우리 하나님 아버지한테 가는데 두려워요?” 라고 반문 하였습니다. 그때 그런 모습을 보고 하나님께서 특별 수업을 통해서 가르쳐 주신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1986 년부터 지금까지지 선교를 하면서 나는 의사가 아니기에 직접 치료를 해주지 못해도 홍콩에서는 정부병원에 입원한 수많은 환자들하고 일주일에 한번은 만나고 우리 선교회에서는 의료비를 지원하면서 각종 외국인 환자들을 입원 수술등을 해주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재 중국에도 세군데서 홀리네이션스 출신 사역자들이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 광동에 최화전도사님, 하알빈에 김영훈목사님, 연길에 김현길목사님 이봉서전도사님부부가 현재 신종 코로나나로 인하여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우리는 같이 기도하면서 진리되시는 주님을 알기에 자유함을 누립니다. 우리는 선포합니다.
롬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