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을 최선으로 만드시는 하나님”
인도에서 50 년 선교사로 사역을 한 스텐리 존스는 이런 고백들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셨으니 하나님께서 공급하실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나의 믿음 그대로 내게 필요한 모든 것들을 공급해 주셨고 지금도 그러한 나의 믿음 그대로 내게 필요한 모든것들을 여전히 공급해주고 계시다. 지금까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오면서 필요한 것들을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시지 않아 일을 하지 못한 것은 단 한번도 없었다“
“우리는 우리를 가로막는 것처럼 보이는 모든 것들을 오히려 앞으로 더 나아갈수 있게 도와주는 기회로 바꾸고 해방의 기회로 바꾸는, 이와 같은 교훈을 븐드시 배워야 한다. 그럴때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될것이다. 히말라야의 그 독수리는 날개를 잘 움직여 바위와 충돌하지 않고, 거센 강풍 위로 비상할수 있었다. 이것이 승리의 삶을 살기 위한 방법이다.”
“모름지기 사람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매사에 흥미를 잃게 되는 법이다. 하지만 나는 나이가 들수록 예수님으로 인해 날마다 흥분되고 들뜬 삶을 살아가고 있다. 나의 미래에 관한 가장 흥분되는 사실은 내가 장차 예수님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리라는 것이다.”
최근에는 암을 앓는 사람이 3 명중에 한명 꼴이라는 통계가 맞는 것 같습니다. 주위에 너무나 많은 암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에 “최악을 최선으로 만드시는 하나님”의 하신 일을 나누면서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평소처럼 열심히 활동을 하던 2000년 5 월그때 몸에 어떤 증세가 있어서 병원을 간 것이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지도 않게 암에 잘 걸리니까 한번 검진을 받아 보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고 해서 검진을 받고 자궁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을 때 그 심정을 지금도 잘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암이라는 진단을 받기 전에도 암 증세가 있는 것 같으니 조직검사를 하자는 말만 들어도 이미 “암”이라는 그것에 완전히 다운되어 버리는 것을 많이 지켜보았습니다.
그러나 암 수술을 받았을 때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생각은 “이미 우리의 삶은 우리 모두가 시한부 인생이기에 이제부터는 보너스의 삶이다. 이 보너스의 삶이기에 주님 기뻐하시는 일을 하면서 살것이다” 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미 해외에서 살면서 외국인들을 섬기는 일을 개인적으로 하면서 살았지만 선교단체라는 조직을 만들어보지는 않았습니다.
2000 년 5 월 수술을 받고 그해 11 월에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라는 세계를 향해서 가는 군함은 향해를 시작하였습니다. 그것은 행복동의 시작이었고 행복동에는 사도행전의 초대교회 같이 기쁨과 한마음으로 뭉친 사람들을 하나님이 보내주셨고 우리는 세계를 향하여서 한국에 와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땅에 나그네가 된 외국인들에게 무료 숙식을 제공하는 쉼터를 건축하게 하셨고 세계 8 나라에 교회도 세우시는 것을 우리 행복동 사람들은 바라보며 기쁘하며 행복동 행전을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를 해서 직장에서도 많이 인정을 받고 성실하게 살던 한 성도님도 갑자기 췌장암의 판정을 받고 많은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한데 우리와 함께 기도회와 성경공부를 참석하면서 자신이 항암치료 받으면서 갇혀만 있을것이 아니라 봉사를 하고 싶다고 그분은 컴퓨터 작업을 잘 할수 있고 영어도 할수 있으니 우리 선교회 예배에 나와서 봉사를 자원해서 하면서 훨씬 더 밝아진 얼굴로 우리 함께 행복동 행전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계속해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들려줍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리라!!”” 우리는 이 현장에서 정말로 살아계셔서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신다는 약속을 지키신 것을 보는 특권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만약 이 행복동에서 이렇게 해 보지 않았다면 전혀 알수 없는 주님이 함께 하시는 동행의 기쁨을 모르고 살았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