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바이처의 명언”
슈바이처는 그 삶에서 아프리카에서 의사선교사로 섬기면서 얼마나 참 사랑을 보여주었으면 그런 모습으로 섬겼던 장기려박사님도 한국의 슈바이처 라고 부르고 창산도에서 15 년종안 그곳주민들을 섬기는 이강안 원장님도 한국의 슈바이처 라고 부르기에 슈바이처의 명언을 음미하면서 진수를 묵상해 보았습니다.
o진리에 대한 의지와 마찬가지로 성실성에 대한 의지도 강하지 않으면 안 된다. 성실성에 대해 손뼉을 쳐 줄수 있는 시대만이 그곳에서 정신력으로 살아 움직이는 진리를 소유할 수 있다. 성실성이란 정신 생활의 기본이다 성실성이 튼튼히 자리하는 곳에 평온이 깃든다. 평온은 성실성의 깃발이다.
o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내부에서 빛이 꺼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일이다. 안에 빛이 있으면 스스로 밖이 빛나는 법이다.
o나는 나무에서 잎사귀 하나라도 의미 없이는 뜯지 않는다. 한
포기의 들꽃도 꺾지 않는다. 벌레도 밟지 않도록 조심한다. 여름
밤 램프 밑에서 일할 때 많은 벌레의 날개가 타서 책상 위에 떨어지는 것을 보는 것보다는 차라리 창문을 닫고 무더운 공기를 호흡한다.
o나는 살려고 하는 여러 생명 중의 하나로 이 세상에 살고 있다. 생명에 관해 생각할 때, 어떤 생명체도 나와 똑같이 살려고 하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다른 모든 생명도 나의 생명과 같으며 신비한 가치를 가졌고 따라서 존중하는 의무를
느낀다.
o선의 근본은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고 보호하고 높이는 데 있으며 악은 이와 반대로 생명을 죽이고
해치고 올바른 성장을 막는 것을 뜻한다.
o나는 오직 한 가지 외에는 아는 것이 없다. 진실로
행복한 사람은 섬기는 법을 갈구하여 발견한 사람이다.
o나무에는 해마다 같은 열매가 달리지만 실은 그것은 매번 새로운 열매다.
o마찬가지로 사색에 있어서도 모든 항구적인 가치 있는 사상이 늘 새롭게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데 현대도 회의주의라는 열매 맺지 못하는 나뭇가지에 진리의 열매를 매달고 익혀 보려고 애쓴다.
o낙천주의자는 모든 장소에서 청신호밖에는 보지 않는 사람이다.
비관주의자는 붉은 정지신호밖에는 보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나 정말 현명한 사람이란 색맹을
말한다.
o당신은 당신의 동료들을 위하여 잠시라도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비록 작은 것이라고 해도 당신은 남들을 위하여 어떤 것을 해야 한다. 그것은 당신에게 돈을
안겨주는 것이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당신의 자존심을 강화시켜 주는 것이다.
o생생한 진리는 인간 사색에 의하여 산출된 것뿐이다. 선(善)이란 생명을 유지하고 촉진하는 것이요. 악(惡)이란 생명을 파괴하고
저해하는 것이다.
나는 오직 한 가지 외에는 아는 것이 없다. 진실로 행복한 사람은 섬기는 법을 갈구하여
발견한 사람이다
o나만 이렇게 행복해도 좋은 것인가? (이 세상에는 행복한 사람보다는 불행한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것을 깨닫고 이런 의문을 가지게 된다.)
o사색하는 것을 포기하는 것은 정신적 파산 선고와 같은 것이다.
o삶을 바라보는 인간의 방식은 그의 운명을 결정한다.
o어린 시절의 이상주의 가운데에서 인간의 진리가 발견될 수 있으며 어린 시절의 이상주의야말로
이 세상의 아무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인간의 부(富)이다.
o우리는 모두 한데 모여 북적대며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나 고독하게 죽어 가고 있다.
o우리들 성인(成人)들이
청년들에게 가르쳐야 할 처세에 대한 지식은 현실을 너희들의 이상(理想)에
살아야 하며 생활에 뺏기지 않도록 하라는 것이다.
o원자력 전쟁에서는 승자가 없다. 있는 것은 패자뿐이다.
o한 마리 곤충을 괴로움으로부터 구하는 것으로서 나는 인간이 생물에 대해서 줄곧 범하고 있는
죄의 얼마간을 감하려 하는 것이다.
o행위의 영웅이란 없다. 다만 체념과 고뇌와의 영웅이
있을 뿐이다.
o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비극적인 삶은 무엇이겠는가 바로 영혼이 죽은 상태로 살아가는 것을 말한다
o성공의 가장 큰 비결이란 결코 나태해지지 않는 인간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