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교육”
자녀 교육에 관하여 자기 부모를 롤모델을 삼아서 30 대에 나이에 디쉐어에 대표인 현승원 집사님의 책 이야기를 자녀 교육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유했습니다. 박상진 교수님이 자신의 부모님을 기독교 교육의 항목마다 적용을 하여 “은혜의 가문 세우기” 책에서도 감동이었는데 현승원 대표
행복동의 자녀교육도 특별한데 최근에 중학교를 졸업한 막내 자녀의 이야기를 보내와서 같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오늘은 막내 졸업식이예요
책상에 10분 이상 앉아 있기 힘들어했던 막내가 중학교 와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남편도 깜짝 놀랐어요
우수한 성적으로 중학교를 졸업하고 무엇보다도 담임선생님의 막내에 대한 평가가 가장 학생다운 학생이라고 칭찬하시며 반 아이들이 모든 아이들이 막내를 모범생이라고 뽑았다고 하네요. 스스로 공부하면서 영어는 학원을 다녀야 할 것 같다고 해서 이번 달부터 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학원도 스스로 어느 학원이 좋은지 조사해서 주도적으로 쟈신의 삶을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면 참 대견스러워요~~
이 가정은 세 자녀가 있는데 어릴 때부터 신앙교육과 플러스 전인 교육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첫째는 초등학교 2 학년때 처음 보았는데 지금 대학교 4 학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장학금을 받을뿐만 아니라 CCC 에 가입해서 순장으로 역할을 감사하면서 어릴 때부터 전혀 다르게 자랐습니다. 엄마가 출근해야 하는데 아파서 누워서 못일어나면 그 어린 손으로 밥상을 차려놓고 나가곤 했습니다. 그리고 성경읽기와 기도를 하면서 자신이 화가 나거나 감정이 조절되지 않을 때는 수확을 풀면서 집중해서 자기 마음을 다스리고 CCC 순장을 하면서 자기 순원의 비행기값을 자신이 아르바이트 한돈으로 수련회를 제주도에서 할 때 대신 지불해 주기고 하는 특별한 대학생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어릴때부터 배우고 자랐기에 사춘기의 격동기도 없이 자라서 대학교 졸업반이 된 것을 우리는 같이 행복동 행전을 하면서 지켜보며 함께 기뻐합니다/
이 언니가 동생을 가르쳐 주고 모범을 보였기에 막내도 저렇게 변화되었습니다. 아직 초등학생 이었을 때 이 가정을 지켜본 분이 당시에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그런 좋은 가정을 소개 시켜 주셔서 고마워요. 학원가서도 배울수 없는 것을 어린 삼남매를 보면서 배워요. 초등학교 6 학년 밖에 안 되는 언니가 시간을 맞춰서 막내가 유치원 갔다 오는 것을 데리고 들어오고 아이들은 학교 갔다 오면 스스로 책을 읽고 조용해서 아이들 같지도 않아요. 그런 훈련이 하루아침에 시킨 것이 아닌데 보고 배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