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부탁하십니다”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라고 신이나서 우리는 복음을 들고 산을 넘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도 가깝고 추위가 더 바싹 다가왔기에 아주 따뜻하고 좋은 털목도리를 예쁜 봉투에 담아가지고 가서 길에서 수고하는 경비분들이나 차령 배치하는 분들에게 직접 둘러주면서 아침에 출근할때 두르고 나오시라고 하니 너도 나도 너무나 좋아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비싸고 좋은 선물을 주세요?” 라는 질문에 “예수님은 더 큰 사랑으로 값없이 주신 생명으로 새 인생으로 초대하신답니다. 이제 2020 년 새해를 새 인생으로 출발하시지요” 라고 목도리를 둘러드리면서 “이 목도리가 예쁘다고 집에 가지고 가시면 집에서 달라고 하면서 빼앗기시면 어쩌지요?” 라고 물으니 “아내가 좋다고 달라고 하면 주지요” 라고 웃으면서 대답하는것입니다.
정말 행복이 팍팍 퍼지는 것을 느끼는 것을 보면서 성경말씀과 함께 전도를 하였습니다. 며칠 전에 성경을 선물로 받은 한분은 오늘은 마태복음 읽은 것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방은 하나님 말씀으로 도배가 되었다고 사방에 그 동안 전해준 말씀들을 부쳐놓은 것을 보여주면서 한 가족이 된 것을 기뻐했습니다.
혼자 사는 분을 위해서는 찰밥하고 갈비탕을 준비해서 가져다 드리면서 하나님의 조건없는 사랑을 전해드렸습니다.
내일은 장흥과 광주에 디모데와 요한을 보러갈것이지만 그냥 두 아들만 보지 않고 휴게소에 잠시 멈출때나 교도소에서 면회 시간을 기다릴 때 전할 쪽복음을 오늘부터 챙겨 놓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해주고 복음으로 성장할 때 어두움에서 빛의 나라로 옮겨와서 그 기쁨을 고백하는 모습은 우리에게 더욱 열심히 전도를 할 기쁨을 제공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주저없이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나를 좀 소개해주렴
내 사랑하는 아이야
내가 너희 안에 거하고
네가 내 안에 거하는 기쁨을
맛보아 알고 있지
세상에 두려움과
세상에 목마름에 애타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네가 맛본 이 기쁨을
전하여 주렴
나를 소개해 주면
목마르지도 두렵지도
않는 이 놀라운 비밀을
전해주지 않겠니
내가 항상 함께 해 줄게
나는 기쁨으로 순종하였네
수 많은 영혼들이 살아나는
즐거움에 잔치를 바라보며…
(마 28: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