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들고 산을 넘은 아름다운 발의 이야기”
“아름다운 발이 되게 하소서”
아름다운 발이 되게 하소서
좋은 소식을 혼자만 알고 있지 않게 하소서
구원을 공포하며
하나님이 통치하심을
만방에 알게 하소서
아름다운 발이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우리나라가 살아나게 하시고
세계가 살아나게 하소서
사52:7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은평교회 박선규집사님이 아름다운 발이 되어 복음을 들고 산을 넘은 기쁜 소식을 같이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권사님.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주의 은혜가 풍성한 이 아침 귀한 주의 사명감당 하시는 권사님께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바랍니다.
권사님과 나누고 싶은 간증이 있어 이렇게 편지합니다.
국내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전도를 하자는 마음을 갖고 기도하는 가운데 아직도 많이 부족한 저를 은평교회 전도위원회 학원전도팀장으로 세워주시고 또한 명지대학교 ISF 국제 학생회를 연결시켜주셔서 지난 화요일 외국인 유학생 (베트남, 중국, 태국) 25명을 초청해 '종강 & 송년 파티'를 열어주었습니다.
(ISF 국제학생회 : 대학내 NGO 동아리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 주는 기독교 단체입니다.) 이 국제 학생회 동아리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학생들이 학교가 아닌 교회에 와서 맛있는 식사도 하고 청년부 리더들과 함께 교제도 나누고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 한학기 동안 배운것들을 나누고 발표하는 귀한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제는 우리 나라에 많은 유학생들을 보내주시어 국내에서도 더욱 효과적이고 지혜롭게 선교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시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어제는 그날 참석했던 베트남 학생 두명에게 복음을 제시하여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결신의 역사까지 일어나게 되었고, 방학기간 동안에 지속적으로 성경공부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순수한 이 학생들이 복음으로 변화 받고 말씀에 은혜 받아 삶이 변하고 사명자로 세워져 본국으로 돌아가면 주의 말씀을 전하는 전도자의 삶을 살기를 바라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평신도 사역자로, 평신도 선교사로, 평신도 전도자로 살아가겠다고 주님께 기도하고 믿음으로 살아가는 가운데 이러한 귀한 사역의 문이 열리고 평생 사역할 숙제를 주님께서 주신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제가 이번 국내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시작하는 가운데 아직 모르는 것도 많고 부족한 부분이 많아 이렇게 간증과 함께 중보기도를 요청 드립니다.
1. 명지대학교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복음전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2. 복음을 들은 외국인 학생들은 지속적인 성경공부가 이루어져 삶에 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3. 매주 목요일 5시~7시 명지대학교에 외국인학생들을 대상으로 복음을 전하러 들어갑니다. 매주 복음전파로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3. 주님이 주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영력과 지력과 체력과 경제력과 인력을 주옵소서라고
함께 중보기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권사님께서 매일 아침마다 주시는 은혜로운 스토리들이 저에게 많은 동기부여가 되었고, 사역을 하는데 지혜를 얻는 귀한 내용들이었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권사님께서 하시는 사역가운데 거짓 없으신 하나님께서 영원 전부터 약속하신 언약이 권사님을 통해 이루어 나가실 것을 확신합니다. 그리스도 예수 우리 구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김진영교수님과 사모님도 복음을 들고 아름다운 발이 되어서 이런 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권사님.. 우리 디모데와 요한동생은 늘 가슴을 울컥 눈시울을 붉게 합니다. 정말 사랑스런 동생들입니다. 야심한 시각 피곤함도 잊은 채 기도와 묵상 그리고 감사와 기쁨의 편지를 쓰는 참 신실한 요한 동생.. 그의 얼굴에 늘 빛나는 광채는 주님 안의 평강함으로 가능하겠지요.
디모데동생 역시 새로운 곳에서 비젼을 실현코자 하는 소망이 있기에 그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권사님을 통해 만난 우리모두는 다 한 가족이 되었네요 ㅎㅎ
행복합니다. 저 역시 아픔의 걸림돌없이 어서 건강해져 요한의 소망처럼 주님의 사랑 널리널리 알리는 인생 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