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종은 영원히 아버지집에 거하지 못합니다”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8:33 그들이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
요8: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요8: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요8: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진리이신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한 말씀 한 말씀은 너무나 진리의 말씀이십니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참으로 자유로운 자유인!! 정말 보기 드문 진짜 그리스도인의 모습입니다.
마귀는 너무나 머리가 좋게 우리를 미혹시키는데 죄의 종으로 우리를 속이는데 가장 많이 속기 쉽게 하는 것이 나 자신의 부족함을 보지 못하게 하고 항상 상대방의 부족함을 보게 만들어서 우리 대부분이 서로 사랑하며 사는 행복을 모르게 합니다. 사랑을 하지 않기에 사랑을 받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같이 더불어 살면서도 “자기 만의 성”에 갇혀 미움의 포로 판단의 포로 외로움의 포로가 되어 살게 하는 것이 마귀의 전략입니다. 교회를 다닌다고 구원의 기쁨을 누리는 것이 아니고 진리 되시는 예수님을 진짜 알게 될 때 우리는 자유함을 누립니다. 한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생을 서로 미워하며 불평하며 원망하며 이 귀한 시간을 다 허비하게 마귀는 만들고 이 세상에서도 지옥을 살게 만들고 이 세상을 떠날때에도 영원한 불속으로 들어간 지옥에서 같이 살게 합니다.
성경에는 사탄이나 귀신 마귀가 많이 등장하는데 가장 많이 등장하고 실지로 그들과 대적한 이야기과 실체는 예수님의 생애를 기록한 사복음서에 가장 많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참으로 그리 녹녹한 존재가 아닌 것을 계속 보게 되고 우리 실 삶속에서도 그런 일을 보고 있습니다.
교회에 오랜 다닌 사람들은 설교도 긴 세월동안 들었고 머리로 아는 것은 정말 많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의 언어를 보면 전혀 천국의 언어가 아닙니다. 어떻게 주위에 한결같이 나쁜 사람들로 삥둘러 쌓여서 사는지 참으로 불쌍한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구원의 기쁨”을 누리는 참 모습은 “구원의 확신이 있어요” 라고 말을 하지 않아도 그 삶속에서 그 기쁨이 흘러나옵니다. 우리는 찰스피니가 그 구원의 기쁨을 잘 써놓은 것을 같이 읽으면서 같이 공유하며 그 구원의 기쁨을 행복동에서는 나누었는데 많은 교회 마당 뜰만 밟는 분들이 다시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어 구원의 참 기쁨을 누리기를 소원하는 마음으로 여기에 다시 공유하고 싶습니다. 마귀에게 속지 마십시오.
~~ 기쁨으로 가득한 그리스도인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굉장히 유익하다. 메마른 광야에서 생명수의 원천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를 누가 예단 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구원으로 말미암은 기쁨에 관하여 항상 무슨 이야깃거리가 있는 그리스도인은 마치 가믐이 심한 땅에서 흘러 넘치는 실로암 유물이나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이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은 언제나 불평을 입에 달고 있기 때문에 유쾌한 그리스도인의 말과 영은 그만큼 주변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운을 불어 넣게 된다.
즐거운 마음을 소유한 그리스도인이 단 한 사람만 있더라도 그것은 가족에게 엄청나게 귀중한 축복이다. 가정에 하나님의 구원으로 말미암은 기쁨으로 충만하여 유쾌한 말로 분위기를 띠우는 그리스도인이 있다는 것, 이것은 마치 황량한 모래 언덕이 끝없이 펼쳐지는 사막 구석구석에다 콸콸 흘러 넘치는 유물을 파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그러면 얼마나 순식간에 광야가 장미가 만발하는 흥겨운 곳으로 변하겠는가!! 그와 같은 그리스도인이 단 한 명안 있다면 어둠을 물리치고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빛 안으로 들어가기 원하는 공동체에 얼마나 뜨거운 불을 지필 수 있겠는가?~~
구원에 기쁨에 가득한 그리스도인 한 명이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역할을 한다면 반대로 불평을 입에 담고 살아가는 한 명은 주위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 것인가를 다시 말씀의 거울을 비추어 보면서 참 구원의 기쁨을 누리시기를 우리 함께 주님 품 안에서 누리기를 주님은 간절히 고대하고 계십니다.
진리 안에서 자유를 누리게 되는 것을 주님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버지 집에 거하지 못하는 죄의 종에서 의의 종으로 옮기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