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인생이 달라집니다”
금년 봄에 한 청년이 찾아와서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래 교회를 다니고 있었지만 살아계신 주님을 사모하고 알고 싶은 열망은 있는데 그 길을 찾지 못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기에 일정한 직업을 찾지 못했고 노총각이 되어서 아직 짝을 찾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몇번 얼굴을 마주보고 상담을 하고 같이 기도를 하였고 서로 수시로 대화를 나누면서 길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사람들에게서 자기 개인의 신앙이나 권면을 듣는 것보다는 직접 성경을 읽고 그 안에서 찾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처음에는 하루 15 장을 새벽에 일어나서 읽기 시작하더니 30 장으로 양을 늘렸습니다. 처음 규칙적으로 15 장을 읽는것도 쉽지 않은데 저는 몇장을 읽느냐고 물으면서 권사님이 40 장 읽으면 자기는 30 장을 도전해 보겠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하루 하루 청년은 정체감을 찾게 되었고 참 신앙의 근본이 말씀에서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시는 주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가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삶 속에서 길을 찾게 되었습니다. 자존감이 높아지고 그 사랑이 채워지니까 그렇게 두려워하던 인생에 길을 찾았고 이제는 취직을 해서 당당하게 일을 시작했습니다. 아침과 저녁에 자신의 이야기를 수시로 전해 오는 청년은 이런 고백을 하였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권사님 전철안에서 짜부콩 되어도 감사한 하루가 될줄믿어요
왜냐하면 임마누엘 되시는 제 아버지와 이번 일주일간도 함께 할것이까요 ㅎㅎㅎ
오늘도 여호수아처럼 강하고 담대하게 하루를 시작할 것이라 믿습니다~~~
또 새롭게 시작한 이 아침에 많은 사람들이 피곤하고 힘들어하겠지만
저는 그 사람들과 다른게 미래지향적인 그리스도인이니까 그리고 영적인 대장부이니까
감사하게 시작해 보려고요
그리고 쪽 복음서를 가지고 다니는 것이 이제는 습관이 되었는지 개인용 노트북 가방에 함께 챙기게 되네요 기회가 되면 화장실 청소하시는 어머니들께 전도 시도해보려고요 아님 다른 타 회사 직원들도 좋고요
이번 한주간도 능히 승리하셨지요?
저도 주 은혜가운데 거하며 능히 승리했고 여러 사람과 직원들과와의 관계에서 웃으면서 시작해서 웃으면서 어제 직장인들의 로망인 금요일까지 웃는 얼굴로 끝 맺음을 할 수가 있었기에 하나님께 감사했던 한 주였던 것 같아요
네 권사님 있는 제 자리에서 하나님의 꿈을 이뤄드리게 노력해보겠습니다
권사님 오늘부터는 좋은 주말이 시작되었네요
한 주가 쌓였던 피로와 스트레스를 말끔히 푸는 알찬 주말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성경을 통해서 진짜 주님을 만나고 나서 부터는 쳐졌던 어깨는 힘이 주어졌고 자존 감이 높아지면서 이런 고백도 하였습니다.
“네 저도 항상 000이란 (자신의 이름을 고백하면서) 한 사람을 기대하는 눈으로 격려해 주고 있습니다 확실히 칭찬은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것 같아요~늘 느끼고 있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며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지게 하실 주님의 은혜와 그 분의 대한 지식을 쌓아가길 평생 기대해보겠습니다. 늘 주위 사람들을 만나면 제가 먼저 웃으며 인사합니다. 왜냐하면 그 것이 그리스도인의 향기이기 때문이니까요. 아직은 확실히 저에 대해서 모르겠지만 전도를 계속 할 때 차차 저를 통하여 예수님을 믿게 되는 그 날이 오겠죠 주님이 이끌어 주시고 지혜를 주실 줄 믿습니다”
복음은 자신이 얼마나 사랑 받고 존귀한 자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그렇게 기죽고 정체감이 없고 두려워하고 그런 인생이 아닙니다. 하지만 진짜 살아계시고 나와 동행하시는 주님을 만나기 전에는 교회에 다녀도 세상 사람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직접 하나님의 사랑을 반복 말씀해 주시고 있고 그 사랑은 우리를 살려줍니다. 이렇게 생생하게 다른 인생을 시작하는 것을 보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해 주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롬5: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롬5:6 우리가 아직 연약한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롬5:7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롬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