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맞추기”
아이들은 “레고” 를 선물 주면 아주 좋아하는데 연령별고 레고도 다양합니다. 나이가 어리면 퍼즐을 맞추는 것이 쉽고 성장하는 어린이는 점점 더 퍼즐이 많아지고 완성이 되면 아름다운 모습이 됩니다. 처음에는 어린 아이는 퍼즐을 혼자 못 맞추고 옆에서 어른들이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자꾸 하다 보면 퍼즐이 많은 장난감 맞추기 힘든 것도 좋아하면서 퍼즐 맞추는데 몰입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정확하게 19 년이라는 회계연도가 11 월 30 일에 끝났습니다. 그러면서 늘 느끼는 것은 퍼즐을 맞추는 하루 하루를 보낸 것을 고백하게 되고 날이 갈수록 퍼즐은 더 복잡하고 맞출 것이 많은데 주님이 옆에 계셔서 코치를 해 주시는 데로 하다 보면 점점 선수가 되는것을 보게 됩니다.
금년에 퍼즐 맞추기에서 해외에 있는 환자를 돕게 하는데도 놀라운 두 가지 일을 나누고 싶습니다. 한번은 인도네시아에 한 소년이 심각한 병에 걸렸고 그곳에서 사역하는 이 선교사님은 그 소년을 입원시키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날 한 청년이 갑자기 저희 집으로 방문을 해도 되느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날 밤에 찾아왔는데 열심히 직장 다니면서 모은 헌금을 가지고 왔는데 그 소년의 병원비를 맞추는데 퍼즐이 정확하게 맞았습니다.
필리핀에 웬디의 아들은 댕기 열로 즉시 입원을 하지 않으면 위험한 지경이 되었습니다. 그날 놀랍게 우리 주님께서 퍼즐을 맞추신 것은 교도소에 요한이를 보러 갔는데 교수님과 사모님께서 같이 면회를 오셔서 헌금을 주셨는데 웬디의 아들 병원비가 되었습니다.
금년에는 학생들이 더 불어나서 14 명이 되었는데 전과 달라서 처음 우리가 학생들을 많이 장학 금을 줄 때 일년에 두번 학비와 다달이 드는 생활비를 지급할 때 일년에 천만원이면 되었는데 지금은 학비가 많은 학생은 학비가 한 학기에 거의 500 만원이 되는 학생도 있어서 그 학생의 경우는 두번 학비와 다달이 생활비를 지급하고 한번씩 비자를 연장할 때 학생의 통장에 2000 만원의 잔고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많은 경비를 지출하고 해외에 8 개 교회를 계속 지원하고 어제 말일을 마치고 19 년 동안 한번도 우리를 실망 시킨 적이 없으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절대 빚을 지지 않을뿐더러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는 원칙을 어긴 적이 없고 주님께서 말씀하신 원칙대로 퍼즐을 맞추어 갈 때 19 년 동안 하나님은 신실하게 퍼즐 맞추는 기쁨을 주셨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십니다.
조지뮬러의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실뿐더러 하나님의 약속을 단순하게 믿는 사람에게 신실하게 그 약속을 보여주셨습니다. 조지뮬러가 기도할 떼 세계를 움직였다면 동일하게 오늘도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퍼즐은 원칙대로 가르쳐준 대로 맞추어야 맞습니다. 성경에 모든 원리를 그대로 적용하며 따라갈 때 가능합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사역을 하는 이선교사님은 딱 한번 뵌 적이 있는데 전혀 모르는 그분이 우리가 25 일 해외 국내 지출을 하는날 그날 250 만원이 더 필요할 때 전혀 모르는 그분이 우리 예배에 오셔서 헌금을 하셨기에 우리는 연결이 되었고 서로 퍼즐을 맞출 수가 있었습니다. 그분이 처음 만날 때 다른 분들처럼 도움을 우리에게 요청한 것도 아니고 이명희선교사님하고 오셔서 그분은 주님이 하신 말씀을 실천하신 것입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