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6)”
우리는 현장에서 실지 반복되는 경험이 없으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성경에 수 많은 약속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기를 읽으면 그들은 수없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체험했으면서도 끝없는 불신으로 말미암은 불평의 연속입니다.
출16:15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출16:16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사람 수효대로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되 각 사람이 그의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거둘지니라 하셨느니라
출16:17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
출16:18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
출16:19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하였으나
출16:20 그들이 모세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사람들은 다음날에도 틀림없이 우리를 굶기시지 아니하시고 만나를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인 것을 고백하게 됩니다. 우리는 적게 거둔 자나 많이 거둔 자나 부족함이 없기에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살아가면 되는데 하나님을 불신하기에 늘 걱정 근심에서 자유 하지를 못합니다.
사람들이 우리 선교회에 운영비를 자주 질문을 하면서 쉼터에 많은 외국인들 무료 숙식하는데 얼마가 드는지를 묻습니다. 나는 기억을 하지 못하는데 다른 것이 엄청 많이 들기에 그것을 기억못하다가 여러분들이 질문을 해서 회계보고를 자세히 드려다보니 약 350 만원이 들었습니다. 한데 해외 여러나라 지원비나 학비나 병원비 등이 많이 지출이 되니까 그것을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이런 대 식구와 거대한 군함을 타고 항해를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그 훈련을 일찌감치 삶의 현장에서 시키셨습니다.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면서 내일도 틀림없이 하나님은 만나를 내리시고 모레도 내리신다는 것을 믿는 훈련이었습니다.
1991 년 초에 대대적인 구조조정으로 400 명이 넘는 직원들이 외국은행에서 잘려나갔고 갑자기 직업을 잃게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중에 한명 제 남편에게만 그곳에서 직업을 주셨고 그 훈련은 퇴직을 할 때까지 이어져 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직업을 잃었을 때 직업을 주시면서 그때부터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는 훈련은 같은 미국은행에서 영구직으로 준 것이 아니고 계약직으로 주셨습니다. 3 년 계약 그 다음에 또 계약 어떤때는 2 년 계약….한데 놀라운 것은 그렇게 계약을 하는데 언제나 은행에서 먼저 계약을 제의 하였고 그랬기에 월급은 그냥 영구직보다 더 많았습니다. 그리고 직책도 계속 높혀 주어서 부행장까지 올라가는데 그런 진행을 하셨습니다.
세월이 많이 흐르고 나는 하나님께서 그런 훈련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셨는데 나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배워 나갔고 그리고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라는 군함도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하면서 내일도 만나를 내리실 하나님을 바라보는 맹훈련을 미리 강도 깊게 시켜주신 것입니다. 그렇게 65세까지 부행장으로 일을 하면서 선교회를 섬기도록 인도하셨고 그리고 거기에서 멈추지 않으시고 그후 현재 8 년이 지나도록 은행에서 지점장들을 강의 하는 일을 하나님께서는 마련해 주셨습니다.
이런 과정은 우리에게 두 가지를 철저하게 배우게 하셨는데
첫째, 하나님은 매일 만나를 주시고
둘째, 모든 소유는 하나님의 것이라는 진리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주신 것이기에 우리는 주신 것을 나누는데 당연히 주님께서 맡기신 것을 나눈다는 훈련이 저희 부부에게 가르쳐주신 교육이었습니다. 이런 훈련을 받지 않았다면 우리는 우리가 잘나서 무엇을 한 것으로 착각하고 내 것을 어떻게 내놓고 우리는 검소하게 사느냐는 반론이 들었을 것인데 워낙 빡센 훈련을 통해서 받은 것을 드렸을 뿐이라는 고백을 하며 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