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3)”
어제 교도소에서 김진영교수님 사모님은 구원을 받은 이 기쁨이 친정어머니도 받으실수 있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어머니의 이름으로 헌금을 하셨습니다. 어머니도 반드시 예수님을 믿기를 소원하며 자신이 만난 주님을 전하기를 소원한것입니다. 그리고 교도소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필리핀에 웬디가 아들 컬이 댕기열로 갑자기 입원을 해서 병원비가 필요한데 병실에 누워 있는 컬을 보면서 계속 연락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 헌금은 전액을 다 필리핀 웬디의 아들을 돕는데 사용을 하게 되어 여호와이래 헌금이 되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전해듣고 사모님은 “와우! 이렇게 기쁠수가요..^^ 그리고 주님이 이렇게도 빨리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다니 놀랍습니다. 저도 감사와 믿음의기도 아끼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이런고백을 해왔습니다.
캄보디아로 돌아가서 교회를 새로 개척한지 일년도 안되어서 100 명이 넘게 캄보디아 사람들을 전도하고 잘 감당하고 있는 하이소밧선교사님도 역시 하나님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것을 우리 모두 바라보며 체험하였습니다.
둘째 아들을 낳았을 때 아들은 출생하자마자 간에 문제가 생겨서 중환자실에 입원을 해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하나님께서는 놀랍게 역사하시는 것을 체험하였기에 캄보디아에서 별로 들어보지 못한 이름 데이빗(다윗)이라고 지었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딸도 캄보디아로 돌아가서 태어났는데 그때도 평범한 아기처럼 건강한 것이 아니고 어려운 고비를 넘겼고 그래이스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그런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였기에 전도도 그렇게 잘해서 많은 영혼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스텐리 탬은 크리스천 사업가로 유명한 사람입니다. 스탠리는 사업으로 크게 성공을 거둔 후에 스태니타 재단을 설립하고 수익의 대부분을 이 재단에 헌금하면서 선교를 위해 큰 역할을 감당했습니다. 그동안 90여개의 선교 단체에 약 300억 달러를 헌금했고, 교회를 약 400개나 세웠습니다. 1976년 척추암 3기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았으나, 오직 주님을 신뢰하면서 감사함으로 다시 건강을 찾았고 그는 103 세까지 살았고 '기적 속에 사는 사람'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그는 이런 체험과 헌신을 가능하게 한 자신의 다섯 가지 좌우명을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첫째, 고난과 역경이
와도 감사하자.
둘째, 남의 험담을
하지 말자.
셋째, 성령의 감동이
있다면 손해를
보는 일이라도 회피하지
말자.
넷째, 화낼 일도
사랑으로 덮자.
다섯째, 하나님이 기뻐하실 만한
일을 하루에
최소한 세
가지 이상
하자.
그렇게 신실하게 “하나님이 나의 사업을 소유하시다” 라는
고백을 하면서 살아왔던 스텐리 템에게도 그의 질병은 오히려 더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는 청지기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나의 신앙의 모델에서 가장 많이 보고
배웠던 사람이 조지뮬러이고 평신도로서 가장 많이 배우고 싶었던 사람이 스텐리 탬입니다. 어떻게 고난과 역경이 와도 감사할 수가 있었을까요? 그 이유는 하나님을 절대 신뢰할수 있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