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전파의 현장, 홀리네이션스에사 받은 축복”
요한 웨슬리 처럼 “세계는 나의 교구” 그 정도는 못되어도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받은 축복은 열거할 수도 셀 수도 없을 정도입니다.
동남아의 여러 나라들, 아프리카에서 온 다른 피부색깔과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그들이 하나님 아버지를 모신 대 가족이 되는 것을 보는 축복은 다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축복이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주님의 증인이 되는 이 현장에서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신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추상적으로 예수님을 아는 데서 끝나지만 주님의 증인이 되는 이 현장에서 우리는 항상 함께 하시는 주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축복을 누리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엘리야 시대에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은 7000 명이 있듯이 모두 자기 중심적이고 개인 주의가 팽배한 현실에 주님 사랑하기에 함께 외국인들을 섬기는 수를 셀수도 없는 많은 분들과 함께 살아오게 된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축복입니다.
주님께서는 셀수 없는 귀한 주님의 심복들을 끊임없이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만약 이 현장에 있지 않았다면 이렇게 순수한 주님의 심복들을 알 지도 모르고 살았을 것입니다. 늘 오직 주님 사랑에 매여 사는 분들과 함께 걸어오는 이 길은 너무나 행복한 길이었기에 우리는 행복동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또한 성경에 기도에 관한 수 많은 약속들을 사람들은 체험해 보지 못하는데 이곳에서는 늘 살아계신 하나님의 임재를 보는 특권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우리에게 기도하는 시간은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는 특별한 축복의 시간이었고 대 가족들과 함께 살기 위해서는 기도하지 않고는 살수가 없었는데 그 기도가 생각하는 것이나 구하는것보다 넘치게 하신다는 것을 모르는분들에게 보여줄수 있는 응답의 모든 것을 누리는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은 외국인 노동자들만 소개하신 것이 아니고 한국인 중에서 장애우나 환자, 교도소, 여러가지 도움이 필요한 영혼들을 만나게 알선해 주시고 복음을 말로만 전하는 것이 아니고 진정한 사랑으로 전하는 것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것을 볼수 있는 특권도 우리의 기쁨이고 축복중의 하나였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복음을 전하기를 다짐합니다. 항상 자원하는 심정으로 이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