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 만이 생명의 길 참 복된 길이라 항상 내게 들려주셨소 (2)”
성경을 게속 읽다보면 가장 큰 축복은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인생이라는 것을 반복해서 쓰여 있습니다. 다윗의 이야기를 읽을때도 반복 기록된 말씀이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셨습니다.
요한 웨슬리의 기념비에는 이런 글이 새겨져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이다.”
조지뮬러는 가장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보여준 저의 신앙의 모델입니다. 조지뮬러는 당시에 한화로 계산하여 현 싯가로 하면 년간 220 억을 하나님께 공급받았고 선교사들을 200 명이 넘게 도와준 하나님의 심복인데 조지뮬러의 기록을 자세히 읽어보면 때로는 아침 먹을것이 없었기에 기도로 공급받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호소하지 않고 빚을 지지 않으면서 매 순간 기도의 끈을 노치지 않은 것을 배웠습니다.
우리도 동일하게 나중에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모두 계산해보면 엄청나게 주셨는데 매 순간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라는 심정으로 기도를 배우는 현장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년간 6 억을 사용하고 세계 교회를 8 개나 지을수 있었고 50 명을 장학금을 주어서 공부시키는 것을 보면 늘 넘치는 재정을 쌓아놓고 하는것으로 오산하며 초면에 만나면서도 자신의 사역을 도와달라는 여러분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물론 주님의 뜻이면 헤아리지 않고 주라는 말씀을 순종하려고 하지만 조지뮬러와 동일하게 매 순간 기도하지 않고는 우리는 이 거대한 군함이 항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기에 오직 주만 바라보기에 매주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계속 한주도 걸르지 않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말 기도의 대가들이 윌리암부스 구세군 창시자 고백처럼 “이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으면 나는 죽습니다”라고 기도했을 것입니다. 그만큼 간절한 기도를 드릴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쉼터에 한달 비용이 엄청난데 어떤 경우에는 시장을 보러 갈 돈이 없는 경우도 조지뮬러가 아침 먹일 것이 없을 때 “빵을 구울 마음을 주셨습니다”라고 새벽부터 빵을 구워서 왔던 겆 같이 우리도 윤권사님하고 둘이 똑같이 바라보며 놀라워 했던 기억을 오늘도 나누었습니다.
한번은 우리 쉼터로 모르는 한국 남자분이 외국인을 따라서 같이 들어왔습니다. 그분은 우리 쉼터에 외국인이 열린 문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자기도 모르게 궁금해서 따라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 동네에 사는 분도 아니고 마침 그곳에 누구를 찾아왔다가 들어왔는데 많은 외국인들이 있는것을 보고는 외국인들을 위해서 사용해 달라고 해서 식품을 살 비용이 생긴 적도 있습니다.
다른 때는 어느 교회 여전도회에서 헌금을 모아서 가장 필요한 곳에 보내고 싶은데 방송국에 전화를 걸어서 소개를 해달라고 했더니 그 방송국에 출연한적도 없었는데 우리 선교회를 소개해서 여전도회 회원들이 방문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쉼터에 우리가 일주일에 구입하는 정확한 식품비가 전달해왔습니다.
기도를 배울 수 있는 현장대학을 너무나 감사하답니다. 기도해야만 하는 이곳, 그리고 정확하게 우리의 모든 필요를 매일 채우시는 하나님. 만나는 내일도 공급하시기에 하루 치만 감사한 마음으로 거두면 되는 것입니다.
하루치만 거두지 않고 일주일 치 아니면 한 달치 아니면 일년치의 만나를 쌓아놓고 먹었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더 더욱 하나님을 잊고 지냈을 것입니다. 매일 동행하시는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늘 바라보는 것을 원하십니다. 그리고 이런 모든 현장에서 직접 역사하시는 하하나님 뵙는 것은 기쁘게 동일하게 이 길을 갈수 있는 비결입니다.
출16:16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사람 수효대로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되 각 사람이 그의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거둘지니라 하셨느니라
출16:17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
출16:18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