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 만이 생명의 길 참 복된 길이라 항상 내게 들려주셨소 (1)”
많은 사람들 참된 진리를 모른 채 주님 곁을 떠나가지만
내가 만난 주님은 참 사랑이었고 진리였고 소망이었소
무거운 짐 진 자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이 길만이 생명의 길 참 복된 길이라 항상 내게 들려 주셨소
형제 자매여 참된 행복을 찾거든 예수님을 만나보세요
그 분으로 인하여 참 평안을 얻으면 나와 같이 고백할거요
후렴: 난 예수가 좋다오 난 예수가 좋다오
주를 사랑한다던 베드로 고백처럼 난 예수를 사랑한다오
선교사가 되겠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시작한 선교 현장 1985 년 해외로 주재원으로 이사가게 하시고 시작한 이 현장, 그리고 2000 년부터 시작한 홀리네이션스 현장에서 배운 것을 요즈음 필름을 다시 보듯이 기억나게 하시면서 배운 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며칠 전에 중국에서 최화전도사님이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권사님 홀리에는 천사들이 많아서 날마다 진짜 천국이 따로 없을 거 같아요. 제가 다른 분들께 홀리 이야기 하면서 강조 하는 게 하루 이틀은 누구든지 열심히 선한 일 할 수 있는데 그 일을 이 십년 정도 꾸준히 하기엔 쉽지 않다고 하니 다들 공감해요. 우리 교회 집사님이 권사님 책 보고 넘 놀랍다고..세상에 이런 일도 있냐고 그러네요 ㅎㅎㅎ 교회 여태 다니면서도 이런 이야기는 처음 들어본대요”
이 현장에서는 살아계신 주님과 동행하는 놀라운 축복이 이곳을 떠날 수도 중단할 수도 없게 만들어 준답니다.
이 현장에서 배운 것중 성경의 모든 약속은 언제나 신실하고 성경의 모든 약속은 이론이나 학설이 아니고 실지 삶속에서 정확하다는 것을 배울 수가 있었습니다. 성경에 넘쳐나는 약속을 모두 지키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가 계시다는 것을 보여준다면 사람들은 더 많이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고 우리는 천국의 풍경을 볼 것입니다.
2000 년부터 시작한 홀리네이션스의 사역 중에 무료 숙식을 제공하는 쉼터운영, 장학사업, 의료서비스, 장학생을 키워서 자국으로 보내서 선교사역을 지원하는데 주님께서는 제일 먼저 이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진짜 회장님은 주님 한 분만 따라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가르쳐 주시는 대로 순종할 때 우리는 성경에 약속이 현실화 되는 것을 늘 목격을 했습니다.
오늘 회계담당하는 윤권사님이 지난달 회계보고를 먼저 보라고 보내왔습니다. 지난달에는 학생들의 학비가 늘어나서 더 많이 지출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으면서도 막상 회계보고서를 보니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았습니다.
모두 지출이 약 6300 만원이 넘는 지출이었습니다. 장학금이 2600 만원이 넘고 해외 지출이 1400 만원이 넘고 국내 나눔도 1200 만원이 넘으며 쉼터 운영비가 350 만원 그리고 병원비 기타 등등 모두 6300 만원이 넘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사람들이 가끔 쉼터 운영비가 얼마 드느냐고 질문을 하는데 다른 것 지출이 크기에 별로 관심을 안 갖고 봐서 잘 모르다가 이번에 자세히 보았습니다. 이것을 감당하려면 적당히 기도하여도 감당이 안되고 절대 사람들을 의지 하지 않고 사람의 감정에 호소 하지 않으며 성경의 약속을 진심으로 믿고 그대로 따라가야만 합니다.
성경에는 분명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 자기가 먹으려는 도시락을 먼저 주님께 올려드린 소년이 있었기에 오병이어의 기적은 5000 명을 먹이고도 12 바구니가 남았습니다. 행복동 사람들은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내 것을 내 것이라 하지 않고 모두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주님 손에 들려 드리고는 주님이 하시는 것을 바라볼 때 하루 이틀 우연히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신실하신 주님이 하시는 것을 보게 하셨습니다. 성경속에 보리떡 다섯 개와물고기 두 마리를 드린 소년은 자신이 먹을 것을 드려서 배곯은 것이 아니고 다 같이 먹고 남아서 너무나 놀란것처럼 우리도 동일합니다.
또 하나는 이런 상황이기에 우리는 찰스피니가 기도에 관하여 고백한 말을 공감합니다. “죽을 만큼 기도하라~~ 만약 우리가 하나님께로 죽을 만큼 빠져든다면 그분도 우리에게로 한없이 빠져드실 것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그렇게 하실 수 있다고 이해하지만 말고 하나님이 기꺼이 그렇게 하실 것이라고 흔들림 없이 확신하고 기도하라!~~” 하나님을 절대 신뢰한다면 절대 사람에게 도움을 청할 일이 없답니다. 그런 기도 부탁을 하는 시간에 직접 하나님께 더 많이 기도 드릴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참된 진리를 모른 채 떠나가는 그런 측에 들어가고 싶지 않고 좁은 이길 생명의 길을 계속 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신실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갈 것입니다. “이 길만이 생명의 길 참 복된 길이라 항상 내게 들려 주셨소” “난 예수가 좋다오 난 예수가 좋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