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족은 행복의 비결중의 하나입니다”
빌4: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자족하기를 배웠다고 고백한 사람은 요즈음 뉴스에서 계속 강타당하고 있는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그리고 사망에 이르는 길을 가지 않을 것입니다.
약1:14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약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자족과 욕심은 우리 인생에 행복과 불행 두 가지로 갈려가는 길인 것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많은 것 소유한 사람이 예수님이 우리 마음을 다스려 주지 않으면 누구든지 99 석 가진 사람이 1 석을 더 채우고 싶은 끝없는 자족을 모르기에 불행한 길을 걷는 것을 보게 됩니다.
성경의 가르침이 우리 현실 속에서 메스컴 속에서 보여주는 현실 속에서 나타나는데 사람들은 예수님으로 꽉 채워져 있을 때만 욕심의 길을 가지 않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또한 사람들은 구 시대나 현대나 모두 같은 것을 보게 됩니다.
알렉산더 대왕은 30대에 거의 온 천하를 정복하고도 “더 정복할 땅이 없다”고 울었다고 합니다. 스무살 나이에 왕이 되어 세계를 정복한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더 이상 정복할 땅이 없으니 심심해서 어떡하나?” 그런 알렉산더 대왕이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하면서 한 말이 요즈음 우리 모두가 들었으면 합니다. “나를 묻을 땐 내 손을 무덤 밖으로 빼놓고 묻어주게 천하를 손에 쥔 나도 죽을 땐 빈손이란 것을 세상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다네.”
한 철학자가 그의 죽음 앞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제는 온 세상도 그에게 부족했으나 오늘은 두 평의 땅으로도 충분하네. 어제까지는 그가 흙을 밟고 다녔으나 오늘부터는 흙이 그를 덮고 있네”
이 세상을 살다가 죽을 때는 모두가 빈손으로 간다는 사실을 누구나 오직 빈손 오직 바람만이 손아귀에서 부딪혔다고 빠져나갈 뿐 모든 것이 빈손으로 지나가는 바람일 뿐입니다.
이 사실을 젊은 나이 때 깨닫고 자족하기를 배웠다고 고백하는 사도바울처럼 산다면 욕심으로 말미암아 죄와 사망의 길로 가는 그 길을 가지 않을 것입니다. 성경에서의 가르침은 메스컴에서 본보기로 보여주는 사람들로 말미암아 더욱 실감을 느낍니다.
자족은 행복의 길,
욕심은 죽음의 길
자족은 성령의 생각을 따라갈 때
욕심은 인간의 본성대로 갈 때
선택은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결과는 너무나 놀랍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