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이 들때까지 기도”
찰스피니의 기도에서 특징짓는 기도가 “확신이 들때가지 기도”입니다. 숲속에서 확신이 들때까지 기도하고 일어섰을 때 4 시간이 지나고 그가 지나만 가도 사람들은 회개하고 주께 돌아왔던 기도의 사람이 처음 신앙의 길을 들어서려고 했을 때 느꼈던 갈등을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특별히, 내가 매주 귀 기울여 들었던 기도들이 응답 받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정말이지 나는 기도에 나타난 그들의 말이나 그들의 모임에서 했던 발언들로부터 그 기도를 했던 사람조차 그것이 응답되리라고는 생각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성경을 읽을 때 나는 그리스도께서 기도의 응답에 관련해서 하신 말씀을 알게 되었다. 주님은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얼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또한 세상 부모가 자기 자녀에게 좋은 선물을 주기 기뻐하는 것보다 하나님은 더 기꺼이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기 원하시는 것을 그리스도께서 보장하고 계심을 아는가? 그들은 성령의 부으심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는 그 만큼 자주 한탄하기를 자기들이 기도한 것이 응답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그들은 만약 자기들이 의무를 다하고 성령의 부어지심을 위해 기도하고 진지하기만 하다면 하나님의 영이 부어질 것이고 그들은 부흥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며 불신자들은 죄를 깨닫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서로 서로 깨어서 주를 위해 활동적이 되고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려고 얘를 썼다. 그러나 그들은 기도의 모임을 통해서 자기들이 부흥을 일으키는 데 아무런 진전도 못보고 있다고 계속 고백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불일치는, 그렇게 많이 기도해도 응답을 받지 못한다는 사실, 나에게 슬픈 걸림돌이었다.
한번은 내가 기도회에 참석하자 그들은 내게 비록 내가 내키지 않아 하더라도 나를 위해 기도해 주겠다고 제의 했다. 나는 그만두라고 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것을 한번도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내가 성경을 더 읽어 내려감에 따라, 그들이 응답 받지 못하는 이유는 그들의 기도의 응답의 조건으로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약속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실 것을 기대한다는 의미의 믿음으로 기도하지 않았던 것이었다. 찰스피니는 그 후 깊은 기도의 “확신이 들 때까지의 기도”를 한후에 기도를 마치곤 했다.~~
자기들이 기도하고서 응답되리라고 생각지 않는 수 많은 사람들을 지금도 계속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수 많은 기도에 관한 약속을 언제나 생각하는 것이나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일일이 응답하시는 것을 보면 너무나 경이롭고 그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는 즐거움은 모든 힘든 것을 기억하지 않게 만들어주고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 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찬양하며 갈수가 있는 것입니다.
한번은 며칠 후에는 어느 회사 직원 수련회에 강사로 초청받아서 강원도로 가야 하는데 가장 춥고 배고픈 지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님이 갑자기 그곳을 예정보다 빨리 가야겠다고 외국에서 한국을 오셨습니다. 그곳에 사람들이 너무나 굶주리고 있어서 지체할 수가 없어서 빨리 가려고 한다고 하셔서 나는 수련회 딱 며칠 밖에 안 남아서 나는 수련회에 가야 하는데 그 전에 이 큰 숙제를 해결해 달라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재정에 관한 것은 언제나 기도제목을 나누지 않고 혼자 기도하기에 행복동 사람들도 정확한 내용은 잘 모릅니다.
“확신이 들 때 까지 기도”를 하고 우리 기도회에 갔는데 처음 뵙는 분이 두분이 기도회에 오셔서 앉아계셨습니다. 헌금을 가지고 어디에 보낼 것인가를 생각하던 중 우리 선교회를 찾아서 오셨다는 것입니다. 서점에서 제가 쓴 책을 사서 읽게 되면서 귀한 헌금을 선교회에 내고 싶은 마음이 먼 길을 마다 하지 않고 분당에서 일산까지 오게 되셨다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두분이 헌금을 모두 1600 만원을 가져오셔서 너무나 놀라웠고 가장 춥고 배고픈곳에 전액을 다 보내어서 그들을 배부르게 해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결을 하고 직원 수련회를 가는 발걸음은 “나는 숲의 새와 같이 기쁘다” 찬양 그대로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살아계셔서 나와 동행하시는 주님을 느낄 때마다 힘들고 어려운 것은 다 사라지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게 되는 여정이었습니다. 이런 수를 셀수도 열거할수도 없는 기도 응답을 받을 때 우리는 다윗의 고백을 같이 하게 됩니다.
시40: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아 누구도 주와 견줄 수가 없나이다 내가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나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