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구원을 위한 중보기도의 능력”
구세군 창시자 윌리암 부스는 지옥의 환상을 보고 이렇게 권면을 하였습니다.
“당신은 그동안 충분히 기독교를 즐겨왔습니다. 즐거운 감정, 즐거운 노래, 즐거운 모임, 즐거운 경치를 즐겼습니다. 많은 인간적 행복과 땅에서 하늘을 손뼉치고 외치며 찬양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께로 나아가 당신의 삶의 방향을 적절히 돌려 준비하는 것과 어떤 댓가를 지불해서라도 이 죽어가는 무리들 가운데 당신의 남은 생을 기꺼이 드리겠노라고 말씀 드리세요.
당신이 그것을 해야만 합니다. 당신의 마음에 지금 스며든 빛과 당신의 귀에 지금 들리는 부르심과 당신의 눈앞에 지금 둔 손으로 하세요. 다른 선택은 없습니다. 죽어가는 무리들 가운데 내려가는 것이 당신의 의무입니다. 지금부터 당신의 행복은 그들의 비참함을 나누는 것입니다. 당신의 편안함은 그들의 고통을 나누는 것이며, 당신의 면류관은 그들이 그들의 십자가를 지도록 돕는 것이며, 당신의 천국은 지옥의 바로 그 문턱까지 내려가 그들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이 권면중에 “당신은 그동안 충분히 기독교를 즐겨왔습니다”라는 표현은 너무나 놀라운 표현이었습니다. 우리는 우리 끼리 교회안에서 즐거운 모임 즐거운 감정을 마치 보통 다른 사교집단의 모임과 같이 지내오고 있지 않는가? 라는 생각을 오랫동안 해 왔었는데 윌리암 부스의 이런 표현을 보고 화들짝 놀랐습니다.
처음부터 예수님을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믿는 것은 우리 끼리 즐거워만 하는 것이 아니고 이 기쁨 이 행복을 모르는곳에 전해야 한다는 것을 배운 사람은 전혀 신앙이 초보자 같이 않게 다른 모습을 보게 됩니댜.
금년부터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우리 시누이둘은 지난 토요일에 우리 친가족 9 명이 모이는데 같이 와서 모두 11 명이 같이 모였고 짧은 시간 신앙 생활을 하면서 변한 모습이 감동을 주었습니다. 주일마다 설교들은 이야기를 꼼꼼히 전해주고 그 말씀을 그대로 순종하는 모습은 나를 기쁘게 웃게 해주었습니다.
“언니! 저도 믿음이 미약하지만 해볼려구요
고후 10:3-6 우리가 육신으로 행하나 육신에 따라 싸우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고후10:6 너희의 복종이 온전히 될 때에 모든 복종하지 않는 것을 벌하려고 준비하는 중에 있노라 (영적 고지를 점령하자)
전도 할수 있다 전도 하면 된다 전도 하자 해피데이 9월 첫주 부터 8주간 전도하자~~어제 이렇게 결단했어요.
오늘 아침 운동 하다가 70 세 되시는분 제가 같이 교회 나가자고 했더니 조금 반응이 좋았어요 다리가 불편하신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김치좀 담아서 조금 드릴려구요” 우리 시누이는 정말 바쁜데 이런 밝은 생각으로 시작을 해서 저절로 웃음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두 시누이들은 교회에서 그냥 점심만 먹을것이 아니라 식당봉사도 해야겠다고 하여서 또 웃게 해주었습니다.
지난 3 월부터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고 지난주에 강원도에서 사랑이 있는 마을 흐르는 물속에서 세례를 받은 교수님 부부도 전도 대상자를 위한 기도 방을 만들어서 전도를 위한 기도모임이 8 명으로 출발하게 되었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정말 영혼구원을 위한 중보기도와 사랑으로 섬길 때 욕으로 입안이 가득차던 사람이 목소리조차 달라지고 얼굴 표정도 환해지고 다른 모습이 되는 것을 보면 늘 다짐합니다. “매일 이복음을 기쁘게 순종하며 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