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하기를 원합니다!”
“최후 승리 얻기까지 주 은혜로 싸우리
주의 용사된 나에게 주의 일 맡기소서♬”
폭우가 오거나 그런 상황이라도 거의 매일 쪽 복음을 나누어 주는 전도는 지하철역 안으로 들어가거나 백화점안에서 나누어 주면 아무 상관이 없는데 일주일에 하루 집중 전도하는 날은 김밥을 싸가지고 가는 물건이 많아서 비가오면 난감했습니다.
그래도 새벽부터 일찍 김밥과 다른 음식을 준비하고 한 손에는 우산을 들고 전달할 김밥이나 음식은 어깨에 매고 가니 좋은 일기보다 반갑게 맞이하는 모습은 더 밝은 미소로 맞이했습니다. 재활용을 하느라고 비옷을 입고도 젖어있는 경비하는 분들, 길에서 주차 관리하는 분들, 상점에서 일하는 분들은 “비오는데도 이렇게 열성이시네요” 라고 하면서 반기는 것입니다.
주일날이면 낚시 하느라고 한번도 교회 출석은 안 했으면서 성의를 보이겠다고 하는 한 분은 아침 일찍 지하철역에서 쪽 복음을 나누어 주다가 만났는데 오늘 다시 김밥을 건네드리니 어찌 그리 열성이냐고 하면서 복음을 더 진지하게 들었습니다.
길에서 주차 관리하는 한 분은 반가워 하면서 주님 사랑이야기를 들으면서 큰 소리로 “알았씨유!” 라고 웃으면서 대답을 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고 복음으로 사람을 키우는 이 과정은 너무나 행복한 과정입니다. 외국인들은 신학대학원을 나왔어도 한국어를 웬만큼 소통을 해도 외국인이기에 한국어 표기가 많이 틀립니다. 네팔에서 온 요셉은 혼자 한국어를 배워서 뛰어나게 잘 하는 편인데 한국어를 좀더 정확하게 잘 하기 위해서 글을 써 보내면 고쳐 주겠다고 하니 공장에서 그 바쁜 스케줄인데도 자세히 글을 써서 보내고는 오늘 아침에는 우리 토요일 성경공부가 새벽 6 시부터 하는데 참석하겠다는 것입니다. 원래 그 공부가 끝나고 나면 내가 요셉 공장에 가서 일대일로 따로 했었는데 이런 결심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 시간 참석하려면 금요일까지 공장에서 일하고 토요일 새벽 5 시에는 일어나야 하는데 예수님과 사랑에 빠진 사람은 오직 예수님만 더 알기를 원합니다.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홀리네이션스는 기도 응답을 많이 받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똑 같이 기도하는데 왜 특권을 하나님께서 주시냐고 질문을 합니다. 성경에는 이런 가르침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민12:6 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환상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
민12:7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내 온 집에 충성함이라
민12:8 그와는 내가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하지 아니하며……
우리는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추우나 더우나 충성하기를 원합니다! 충성!
오늘 미국에서 받은 카톡중에서 은혜로운 내용이 있기에 같이 나눕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5:17)
시카고에 어느 작은 교회에서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죽은 사람은 세살짜리 어린 아이입니다. 목사님이 기도 할 때에 모두 눈을 감고 있었는데, 초라하게 더러운 옷을 입은 거지 행세의 남자 하나가 들어왔습니다. 그는 세살 짜리 어린 아이의 시체에 있는 신발을 몰래 벗겨 가지고 도망갔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35센트에 팔아서 술을 마셨습니다. 그는 알코올 중독자입니다. 바로 그 사람이 죽은 어린 아이의 아버지였습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세살 짜리 자기 딸이 죽었는데 그 장례식에 참석했다가 그 신발을 벗겨다가 팔아서 술을 마시는 이런 인간, 이를 누가 사람이라고 하겠습니까. 금수만도 못한 거지. 다 끝난 인간 아닙니까? 그러나 이 사람이 예수를 믿게 될 때, 구원을 받고 멜트라더 라고 하는 유명한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그는 후에 유명한 부흥사가 되었고 시카고 역사에 기록되는 훌륭한 부흥사가 되었습니다. 이 사람은 주로 알코올 중독자를 상대로 전도해서 수 천명의 알코올 중독자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