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이웃, 감동을 주는 사람들~~슬로건을 걸고 전도한 교회”
~~목사님 전도가 너무 쉬워요~~책에서 퍼온 글입니다.
부산 끝에 있는 세계로교회는 20~30 명 모이던 교회가 이런 슬로건을 걸고 전도하며 이웃을 대할때 2,000 명이 모이는 교회로 성장한 이야기의 책을 보면서 놀랐습니다.
이 교회는 교회 근처에 대중 교통도 사는 주민도 그렇게 되지 않는곳인데 “좋은 이웃, 감동을 주는 사람들” 즉 내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대로 할 때 2,000 명이 모이는 교회가 되어서 주님이 가장 기뻐하는 영혼을 살리는 교회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교회는 일년에 일천명 무료개안수술을 해주고 무료 쌀 지원, 다문화 가정은 자국을 방문하는 항공권을 일년에 한번씩 주고 무료 대형 가족사진촬영, 청년들이 교회에서 결혼식을 할때는 양가손님들에게 뷔페음식을 교회에서 제공해줍니다.
그런데 이 어촌에 20~30 명 모이는 교회를 환경을 보면 전도 불가능해 보이는데 처음부터 전혀 전도에 자세가 다른 목사님의 모습이 그런 결과를 나온 것을 보게 됩니다. 군복무중에 입대하기 전에 목사님은 당시 신학생으로 이런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저를 어느 부대에 보내시더라고 그 부대를 완전히 복음과 시키겠습니다. 대한민국 어느 부대든 보내만 주십시오.”
군에 입대하자 신병이 왔다고 술을 권하자 세 번이나 거절하자 맞았고 주일에 훈련을 받다 말고 교회 다녀온다고 신고하자 맞았습니다. 가슴을 발로차고 맞았고 신병이 어디 종교활동을 하느냐고 맞았는데 다시 오분 후에 또 가서 이야기하니 이번에는 손으로 목 뒷덜미를 치면서 세게 맞아서 머리가 흔들거릴 정도로 정신 없이 맞았습니다. 제자리로 돌아갔다가 또 오분 후에 종교활동을 하고 오겠다고 하고 무턱대고 교회로 뛰어갔습니다. “거기 서!” 라고 소리를 지르는데 그냥 교회로 뛰어갔습니다.
예배를 바치고 돌아와서 또 맞았습니다. “아무리 군기 없는 신병이라지만 어떻게 종교 활동을 가냐? 넌 이제 죽었다.” 그렇지만 또 주일이 돌아왔을 때 예상했던 대로 안된다고 하고 맞았지만 또 교회에 갔습니다. 다음주 그 다음주 계속 교회에 나갔습니다. “군대에서 최약의 상황이라고 해야 죽는 것밖에 더 있겠는가?” 이런 생각이 들자 용감해지고 마음도 가뿐했다고 합니다. 매일 밤마다 불려 나가서 정신 없이 얻어 맞았습니다. 하루는 소대 고참이 이렇게 물었습니다. “야! 나도 옛날에는 교회를 다녔다. 그런데 정말 너 때문에 죽겠다. 좋은 말 할 때 군대 있는 동안 잠시만이라도 교회를 나가지 않으면 안되겠냐?” “우리나라에는 종교의 자유가 있고 저는 꼭 교회를 가야 합니다.” “하나님도 군대에서 하는 것은 다 봐주셔. 목사님들도 전도사님들도 다 그렇게 하는데 너 좀 적당히 하면 안되겠냐?” 이런 질문에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라고 대답하자 고참이 손에 들고 있던 삽을 휘둘렀습니다. 순간적으로 피한다고 피했는데 그만 샵이 입술 끝을 스치면서 찢어졌습니다.
의무실에 가니까 군의관이 찢어진 입술을 꿰매주면서 눈물이 글썽글썽 맺혀 있으면서 “아무리 군대라고 하지만 이럴 수 있습니까?” 라고 했습니다. 그 엄청난 일을 겪었지만 그 다음 주일에도 경례하고 갔고 그 다음 주일에도 경례하고 교회에 갔습니다. 그렇게 6 개월 동안 한번도 빠지지 않고 교회에 갔습니다.
어느 날 주일 아침 일찍, 사령이 목사님을 부르면서 손바닥을 입앞에 펴더니 바람을 후 불면서 “교회로 날아가란 말이야” 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저 녀석은 도저히 안되니까 보내주자고 장교들끼리 의논을 한 것 같았습니다. 그 날 이후 주일마다 교회에 보내주었습니다.
“하나님, 이 부대, 내가 있는 이 자리부터 복음화가 되도록 도와 주십시오.” 그리고 교회에 데리고 가기 위해서 뒤에 들어오는 후임들의 근무를 대신 서 주고 온갖 편의를 보아주고 전도하니까 후임들도 따라왔고 사령관도 막지를 않았습니다.
군복무기간 내내 목사님을 무척이나 괴롭히던 두 고참이 총으로 머리 툭툭 내리치기도 하고 인격적으로 모독하면서 괴롭히기도 했습니다. “에수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보호해 주시니까 총구 같 같은 맞아도 까딱없지?” 비아냥거리면서 총으로 모리 툭툭 내리치기도 하고, 인격적으로 모독하면서 괴롭히기도 했습니다.
그런 고참이 “이번 훈련 마치고 난 다음에 나도 너 따라서 교회 가도 되겠냐?” 라고 하면서 “나도 사실은 세례 받았어. 나도 오늘부터 교회에 가겠어.” 그렇게 해서 소대원 100% 가 교회를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독교 소대라는 별명이 붙여졌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