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특권”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피부과 원장님이면서 우리 외국인들에게 피부병이 생기면 진료해주시는 이영준 원장님이 다음과 같이 기쁜 소식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전해 주셨습니다. 할랠루야!
“아멘..권사님..이영준입니다..기쁜 소식 2가지를 나누고자 합니다. .10 년전 부터 알고 있는 미국에서 전도사로 사역하시는 여자전도사님이 4년 전부터 요로결석으로 고생하시다가 쇄석술 10회비용이 미국에서 10만불 1억2천만 원으로 너무 비싸 포기하고 지내시다가 또 한국 의료보험도 없어서 연락을 주셨는데 감사하게도 소재균집사님께서 저렴하게 해주신다 하셔서 귀국하셨는데..주님의 치유하심으로 결석이 자연배출이 되었다 합니다..주님께서 역사하셔서 1.3cm이나 되는 4년간이나 빠지지 않고 있던 결석이 빠져 나왔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저희 딸 은지 이야기입니다. 그 동안 암 투병 하다가 7월 중순에 받은 CT검사결과가 깨끗하여 8월5일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으로 교환학생 가는 것이 확정되었습니다..주님께서 돌보아주시고..권사님과 교회 식구 분들께서 기도로 후원해주셨기 때문입니다..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은지와 함께 주님의 종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며칠 전에는 연길에서 사역하는 김현길목사님이 주님께서 하신 이야기를 전해줬습니다. 고아들을 집에서 키우면서 장소를 좀더 넓혀서 더 많은 고아들을 돌보려고 이사를 하면서 경비를 줄인다고 수리 하는 일들을 목사님이 할 수 있는 일은 직접 하면서 수고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자 옆구리에 종양 같은 것이 났고 통증이 생겨서 병원에 가자 암인 것 같다고 수술하자고 했습니다.
우리는 중국에서 수술 받는 것보다 한국으로 오라고 초청을 해서 비자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비자가 얼마전에 나왔는데 하나님께서 이미 치료를 하셔서 통증도 사라지고 종양도 줄어들어서 한국에 오지 않겠다고 대신 우리가 연길에 와서 고아들이 이사한 집을 보러 오라고 하였습니다. 할랠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