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는 사람들”
“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세요” 책에는 1 부와 2 부로 나뉘어지는데 2 부에는 “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는 사람들” 첫 부분에 디모데와 요한이를 만난 경위와 두 아들의 변화된 모습이 소개 되어 있어서 너무나 감격스러웠습니다.
사람들은 교도소에 두명의 아들에 관해서 많은 감동을 받으면서 두 아들이 쓴 편지를 보면 다들 감동받고 어찌 이렇게 할수 있느냐고 부끄럽다고 하는 많은 분들이 많습니다.
두 아들 다 그 안에서 중고등학교 학사까지 합격을 했는데 학사 공부를 할 때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처음 국문학과를 검정고시 보기 위해서 검정고시 학원에서 필요한 책을 구입하는데 일부 책만 60 만원이 들었습니다. 그 책을 구입해서 디모데에게 보냈는데 디모데는 그 학원에 이런 편지를 보냈습니다. 자신은 너무나 힘들게 어머니를 만나 모자지간의 축복을 받았는데 이런 관계 속에서 엄마에게 너무나 큰 부담을 드리고 싶지 않으니 책값을 너무 비싸게 받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검정고시 학원에서는 그 편지에 감동을 받고 남은 책 모두를 무료로 부쳐주면서 이 사람은 틀림없이 합격할 터이니 합격하고 나면 간증문이나 써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합격한 후에 요한이에게도 권면을 해서 그 책을 모두 물려주고 공부를 하도록 권면하였습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아무 소망도 없고 신세 타령만 할 것 같은 디모데와 요한이는 그곳에 파송한 선교사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소망이 없는 수감자들에게 사랑과 섬김으로 복음을 전하면서 지내는 모습이 보총 사람들이 어쩌다 한번씩 가서 떡 한덩이씩 주고 복음을 전하는것과는 비교가 안 되는 결과를 내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 환경에서도 다른 사람들에게 기쁨의 택배원의 역할을 감당하니 정말 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는 아들들입니다.
기쁨 택배 원
기쁨을 배달하는 택배 원
기쁨 택배를 배달하면
사람들은 기쁨으로 싱글벙글
연약했던 사람들은 새 힘을 받고
독수리가 되어 날라가네
기쁨 택배 원은
사람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바라보기만 해도
넘치는 기쁨으로
전혀 지칠 줄을 모르네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살리는 기쁨
하늘 아버지의 집에서 퍼 나르는
기쁨 택배
아버지 말씀하소서
어디로 배달할까요?
당신께 이 기쁨 전하고 싶어요
기쁨 택배원이 되어 전도를 나가면 처음 어색했던 관계가 너무나 친밀해지고 반가워 하면서 복음이 전파되고 죽어가던 사람들은 살아나는 것을 보는 기쁨은 얼마나 큰지요!! 그러기에 전도하러 나가는 것은 우리 삶의 일상이고 부담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