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최선을 다하는 김영선집사님”
여주 김영선 집사님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면서 최선을 다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한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거리전도 한다니까 꿈도 못꾼다고 하더니 금방 따라서 같이 거리전도를 합니다. 제가 책을 읽고 많은 영향을 받는다니 책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좋은 책 빌려달라더니 무섭게 읽어 치웁니다.
사개월 전 만난 분입니다. 열권 넘게 읽으셨습니다. 갑자기 좋은 동화를 만나서 동화를 연구하며 몇권 빌려줬더니 좋다며 매일 동화책,그림책을 읽습니다. 제 주변 몇분에게 동화책을 빌려주고 읽히니 그분 주위 사람들에게 책을 읽힙니다. 얼마 전에는 제가 매우 좋아하는 책의 내용을 설명해줬더니 어제는 그분 책을 5권 묶어있는 잔집으로 사셨어요.
세상에나...난 그분 책 두권밖에 못읽었는데...나는 편지 사역을 많이 한다니까 바로 편지 써서 보여주는 겁니다. 좀 수정해주고 얼른 당사자에게 보내라고 했지요. 당사자는 당연히 매우 놀랐고요. 참참참 신기한 분입니다.
나두 욕심이 많지만 그분은 더 욕심이 많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인데요. 원래 학구적인 스타일은 아니신데 요즘 공부와 전도에 푹 빠지셨습니다. 얼마나 신통방통한 기적인지요? 그런 분을 만나서 너무 행복하기도 하고 앞으로도 그런 분을 만날 거라는 소망이 생겨서 더욱더 행복합니다.
남편 친구 부부에게 예수님 믿고 교회에 함께 다니자고 간곡히 전했습니다. 두사람이 천국에 가지 못하게 되면 전적으로 친구인 우리 책임이라고 하면서요.
금요전도팀을 따라 거리전도를 나갔습니다. 오늘 기억에 남아서 마음이 무거운 분이 있는데요 집에서 나름대로 성경도 읽고 기도를 하시는데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의 길인 것을 모르고 복음을 들려드려도 하나님만 믿는다고 고집하시네요 다음주에 드실 것이라도 사들고 가서 성경책 펴고 읽어 드리면서 전해야겠어요.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다는 말씀이 어디에 있나요?
태극제약 직원에게 복음을 간절히 전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겸손하게 제 말에 경청하시던 분이 약국문을 나서자 신경질적으로 표정이 바뀌더군요.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부대에 3명의 용사가 전입을 왔습니다 운전병과 조종수입니다. 3명의 용사들을 전도하고 교회출석을 약속하고 종교 마일리지 휴가에 대해 교육했습니다 신병들이 바빠서 영접할 시간까지 되지 않아서 수가성의 여인처럼 본부포대로 시간을 내서 찾아갈 계획입니다
병문안 갔다가 같은 병실 환자분들, 간호사, 휴계실에 청년환자에게 전도지 드리며 예수님 믿고 천국 가시라고 전했습니다.
샬롬!
통신소대에 신병이 오래간만에 전입을 왔습니다
신병전입 상담간 어머니께서 4번이나 바뀐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한 용사였습니다
상담후 4영리로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하고 교회출석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오늘은 점심시간 이후에 소프트 아이스크림으로 참모부 용사들을 대상으로 전도했습니다
더운 날씨라 더 효과가 있었습니다 소프트 아이스크림 나눠주면서 교회 출석을 약속했습니다
대략 50여개가 나갔습니다 이번주부터는 교회 예배후에 간식으로 스프트아이스크림을 당분간 나눠줄 생각입니다 어찌되었든지 일단 교회출석을 유도해서 말씀으로 변화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오늘 한분의 전도자와 함께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신둔초등학교로 전도를 갔습니다
여러명의 아이들이 놀고있어서 글없는 책을 보이며 이 책을 통해서 놀라운 비밀을 말해주려하는데 들어보겠냐고했더니 두명의 남자아이들이 제게다가와 벤치에앉아 복음을 전하고 있는데 또래친구인 두명의 여자아이들이 다가와 앉아 자연스럽게 복음을 같이 듣게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싶냐고 물으니 모두 그렇다고 해서 영접기도를 했습니다
세명의 친구들은 교회를 다닌경험이 있는데 한 남자어린이는 교회를 가본적이 없다고해서 같이 복음을 들은 남자어린이가 자기 교회로 인도하기로 약속을했습니다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아파트 놀이터에서 전도했습니다~ 세아이에게 복음을 알렸는데 두아이는 듣다가 부모님이 부르셔서 가구요 한명만 영접기도 했어요~그외
아이들과 할머님들께 전도지 나누어주었습니다~
버스 기다리면서 한분, 버스타고 한분께 전도지와 사탕 드리면서 예수님 믿고 구원 받으시라고 작은 노력을 했습니다.
며칠전에 휴대폰 사장님이 약국에 온적이 있었습니다 몇년전의 인간관계 때문에 시험들어 교회에 안다닌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사람때문에 지옥에 가줄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신앙생활을 안하면 결국 무너져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가끔 생각합니다
만약에 내가 언약을 잡지 않았다면 얼마나 망가져있을까~ 아마 결국에는 마약으로 갔을것 같습니다
비가 오기 시작하여 저는 주저했는데 다른 분들은 비가 오면 운치있게 전도할 수 있다며
즐거워 하셔서 좀 당황했어요.
경험을 해보니 정말 즐겁네요.
비가 오는 유원지에도 사람들이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