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9 장을 계속 써 내려가는 이야기”
캄보디아에 하이소밧 선교사님은 한국에서 살때도 캄보디아 외국인 전도를 다른 나라와 비교해서 나라별로 가장 많이 전도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었습니다. 공장에서 힘든 캄보디아 노동자들에게 캄보디아 음식을 잘 만들어서 그들을 늘 대접하였었고 한국어가 부족해서 어려운 의사 소통할 일이 있으면 언제나 기꺼이 통역을 도와 주었고 그들의 오른 팔 역할을 해주었기에 그렇게 전도를 잘 했었습니다. 우리 예배 시작하기 한시간 전에 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것도 담당하였었습니다.
많은 인원을 음식을 해주려면 식당에서 쓰는 그런 프라이팬이나 냄비에 음식을 해서 섬기기에 모두 좋아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살아계신 그분의 임재를 보여주는 체험을 하이소밧 선교사님은 경험을 하였는데 첫째 딸 릭리만 빼고는 둘째 다윗은 태어나자 마자 간의 문제로 중환자실에 입원을 해야했고 셋째 그레이스가 태어날 때도 또 다른 문제를 겪으면서 모두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인생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체험했기에 캄보디아에서 사용하지 않는 성경적인 이름을 지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국으로 돌아가서 우리는 캄보디아에 교회를 세워서 행복동 가족들은 그곳에 같이 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2018 년 11 월 마지막 주에 갔었기에 이제 7 개월 정도 밖에 안되었는데 가가 호호 방문을 하면서 그들을 말과 혀로만 전도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으로 섬기면서 전도하였을 때 어제는 이런 기쁜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보내 주신 영혼들이 매일 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어린이들만 35명이나 40명 되었고 중학교 어린이들도 약 35명이고 청년들이 처음에는 없었는데 20명으로 늘고 있습니다. 봉사하시는 선생님들도 하나님이 보내주셔서 약 10명입니다. 전제 다 합지치면 거의 100명정도입니다.
최근에는 성인들도 늘고 있어서 장년예배도 따로 시작하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오늘 기타 선생님이 와서 수업도 시작했습니다. 우리 하나님께 기타로 반주하며 기뻐하게 찬양했습니다. 하나님께 계속 보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이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을 볼수가 있어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런 열매는 한국인 선교사가 가서 그 나라 언어와 풍습을 배우고 하려면 힘든 결과입니다. 자국민을 공부시키고 훈련시키고 파송하는 것이 선교에 너무나 효과적인 것을 각 나라별로 보면서 느끼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