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우리 주님은 한 생명이 돌아올 때 이렇게 말씀하시며 기뻐하십니다. 매일 오케이바이블 쪽복음은 10 권씩 일주일에 하루 집중 전도는 김밥을 싸가지고 가서 전도하는데 다들 너무나 좋아해서 김밥은 인기가 아주 좋습니다. 복음을 들고 김밥을 싸서 같이 가면 모두들 대 환영을 합니다. 특별히 김밥 재료를 일반 김밥 파는 가게에서 파는것보다 더 맛있게 만들어서 가지고 가면 아침에 다 먹었다고 어떻게 그렇게 맛있냐고들 하면서 마음문을 활짝 열고 복음을 듣습니다. 그러면 김밥을 쌀때 특별한 양념 즉 “사랑 양념”을 기도하면서 넣어서 그렇다고 웃습니다. 아침 식사를 못하고 일터를 나와서 길에서 힘든 일을 하는데 금방 만든 김밥은 마음문을 여는데 너무나 좋은 역할역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엊그제 토요일에는 아주 특별한 점심, 일인당 고가 정식과는 비교할수 없는 맛있는 점심식사를 먹었습니다. 너무나 행복한 점심이라 주님 베풀어주시는 잔칫상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약 두달전에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랑하시는 한 자매를 만나도록 주선을 해주셨습니다. 그날 다른 분을 전도하러 갔는데 그 장소에 와서 자신의 마음 상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날 만남은 주님만이 최고의 상담자이심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고 10 년 방학을 했던 예배에 다시 새 출발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 자매의 가족도 함께 예수님 사랑안에 거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 집으로 초대를 했습니다. 그날 식사시간에 엄마와의 만남을 갖게 되었는데 나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우리 하늘 나라 가족의 언니가 되어 동생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김치를 담그고 다른 반찬을 매주 전해 드렸습니다.
“왜 이렇게 계속 갖다 주세요?” 라고 질문을 해서 “언니가 옆 단지에 이사 왔다고 생각하세요. 하나님께서 사랑을 전해주시는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답니다.”
그런데 지난 토요일 아침에 만나고 외국인 공장에 다녀오니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우리 집으로 와서 점심 좀 드세요. 오리탕을 준비해 놓았는데 어서 오세요” 나는 모든 일을 제쳐놓고 그 댁으로 갔습니다. 상을 차려서 주는 그 손길이 얼마나 감동이었는지요!! 그리고 상추도 양배추도 씻어서 통에다 담아주면서 사랑을 전해 주고 싶어하는 그 마음이 어떤 고가의 음식보다 맛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행복했습니다.
저에게 이런 표현을 했습니다. “나는 언니 그물에 딱 걸린 사람이예요^^” 그 표현이 너무나 재미있어서 웃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