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잡는 법을 배우고 싶어요!”
목요일 금식기도회에서 외국인 학생들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내가 잡은 물고기를 받아 먹고 싶어요? 아니면 물고기 잡는 법을 배우고 싶어요?” 그랬더니 모두 똑같이 “물고기 잡는 법을 배우고 싶어요.” 라고 대답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고기 잡는 법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다른 표현으로 하면 하나님께로부터 직접 공급받는 법입니다.
학생들은 홀리네이션스에서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를 눈을 뜨고 보면 사람의 힘으로 도저히 할수 없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재 학생들이 모두 잠깐 사이에 10 명이 되었습니다. 몽골 2 명 카메룬 1 명 미얀마 2 명 인도 5 명이 되었는데 하나님의 축복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한데 자신들도 학비가 얼마나 비싸고 한달에 생활비를 지급받고 이제는 비자를 연장하려면 자기 개인 통장에 2000 만원이 있어야 하고 의료보험도 이제 정부에서 외국인 학생들도 모두 들어야 하기에 학생들도 한국에서 스스로 돈을 벌어서 살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한데 기아급수적으로 학생이 늘어도 우리는 감사함으로 학생들을 후원하는 것을 잘 알기에 이곳에서 받은 물고기를 먹으면 금방 다 없어지기에 물고기 잡는 법을 배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국으로 돌아가서 자국민을 사랑하며 섬기려면 반드시 그 방법을 배워야 가능한 것입니다.
사58: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58:7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58:8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사58:9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사58:10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을 동하며 괴로와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사58:11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성경에는 우리가 물 댄 동산 끊어지지 않는 샘물같이 사는 비밀을 자세히 기록해 주고 있습니다. 2015 년 8 월부터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시작해서 이제 두달만 지나면 만 4 년이 됩니다. 그리고 주님이 말씀 하신 데로 주린 자에게 우리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고 또 골육을 피하지 않으라고 말씀하신데로 따라가다 보니 주님의 약속이 정정 사실인 것을 늘 눈으로 보게 됩니다. 그래서 환자가 많이 찾아와도 우리는 축복이라고 감사하고 학생들이 이곳을 찾아와도 축복이라고 고백합니다. “아버지 많은 영혼을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고백하게 됩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이 말씀대로 따라가면 사람들의 감정에 호소할 필요도 빚을 질 일도 전혀 없습니다. 늘 우리는 고백합니다. “내 잔이 넘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