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저 주시는 은혜의 이야기”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는 너무나 절약을 하면서 세 명의 자녀들은 아주 절약을 하면서 남을 돕는데 사용하는 목사님 사모님이 오늘 나눔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권사님 지난주 금요일에 농협에서 된장을 살까 하다가 그냥 왔는데요. 토요일에 교회권사님께서 분당으로 이사 가신다면서 된장,고추장,쌈장, 절인깻잎, 절인무 를 보내셨더라구요. 이게 하나님의 은혜 맞지요. 권사님”
그리고 미국에서 다른 사모님이 보내주신 은혜의 이야기도 하나님의 손길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심장 수술을 하고 아프면서 추어탕을 아프고 먹고 싶어하는 소원을 가진 목사님에게 추어탕이 한국에서부터 가지고 와서 배달된 이 말씀을 읽고 보니 웃음이 나왔습니다. 어쩜 우리 하나님은 각개 각층 각 곳에서 은혜를 베푸시는지요....
저희 집이 15년 된 것이라 올해 도미노 현상으로 여러 곳에서 고장이 났습니다. 지붕처마. 에어컨. 도, 계속....이젠 됐다 싶으니까 뜨거운 물을 공급하는 보일러가 완전 끝났습니다. 계속 몇 천단위로 돈이 들어가니까 보일러는 여름 지난 후 고쳐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더워도 찬물로 샤워 하는 게 심장이 멎을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권사님의 기도 법을 이용해 “하나님 물질 주세요, 고쳐주세요 기도를 하지 않고 주님이 다 아시니까 모든 기도 시간에 감사만 했습니다.” 그런데 확신이 오고 염려가 되지 않았어요.
이틀 전 고치는 기술자 정보를 얻기 위해 어느 권사님과 통화한 것 뿐인데 어제 주일 예배 후 빨리 저희 집에 가자고 그 권사님과 남편 집사님이 성화였습니다. 난 직감하여 그 가정 형편도 알고 있으니까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계속 거절을 했는데 우리 하나님께서는 엉뚱한데서 역사하셨습니다.
이 분들과 친한 새로 오신 가족 중 아빠가 보일러 기술이 있었고 그 통도 아예 사오셔서 준비를 다 하고 있었습니다. 천불 넘게 들 것을 약 450불로 하고 인권비 천불 들 것을 손수 고쳐 주시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다른 목사님 사모님은 마취과 의사로서 수술실에서 90 세된 할머니를 기도하면서 수술을 하고 잘 마친 것을 감사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늘 일주일에 하루는 같이 금식기도를 하면서 이런 모든 일을 감사함으로 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일정 가운데서도 고등학교 딸이 학교 급식을 먹으면 자꾸 토한다고 아침에 도시락을 싸주는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일들을 기쁨으로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마음을 주신 것입니다.
다른 목사님 사모님은 병원에서 간호사 일을 하면서 자장리 농사짓는 땅을 하나님의 은혜로 받아서 목사님은 독거노인들과 함께 공동체 생활을 계획하시면서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어떤 환경가운데서도 감사만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거저주시는 은혜!!! 그 은혜를 누리면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