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는 과연 천국을 선물 하는 것인가?”
그냥 머리로 아는 신앙이 아니고 진실로 예수님을 만나서 전혀 다른 새 인생이 되어지는 것을 볼 때 우리는 이 천국을 선물하는 전도를 멈출 수가 없습니다. 장애를 가지고 장애인 시설에서 사는 것이 너무나 싫었던 은주에게 하나님께서 은주의 소원대로 아름다운 새 장소에서 신앙의 남편과 같이 살도록 하셨을 때 은주는 남편과 함께 다른 장애우들을 방문하고 위로의 선물도 전하면서 주님 맡겨주신 기쁨 택배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교도소에서 아무 소망이 없어 자신의 생명을 포기 하고 싶었던 디모데는 정말 이름 그대로 디모데의 역할을 하며 살면서 요한이에게도 자기와 같이 아들을 삼아 엄마가 되어주기를 요청하여 하나님께서 제게 두 아들을 주셨는데 이두명의 교도소내의 오지 선교사의 역할은 우리가 흉내도 낼 수 없이 잘 감당을 하고 있습니다. 디모데는 매일 저녁이면 자신이 전도하고 다른 데로 이송된 수감자들에게 편지를 두 명씩 써서 보내면서 선교사의 역할을 감당하고 요한이는 교도소 안에서 독서클럼럽을 만들어서 그곳에서 새로운 세계를 보도록 인도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전도했을 때 전혀 얼굴에 밝은 빛이 없던 어두운 얼굴이 환한 밝음쟁이로 바뀌는 것을 보는 것은 이 또한 우리는 재미있는 표현으로 “해가 서쪽에서도 뜰 수가 있네요”라고 놀라움을 표현합니다. 아주 오랜 세월 동안 볼 수 없었던 새 사람의 모습으로 바뀌어서 복음의 능력을 우리는 감탄합니다.
몇 달 전부터 교회에 출석을 한 분은 현실적으로는 참으로 힘든 일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현실보다는 매주 설교말씀 오늘 예배 때 이런 내용을 들었다고 전해주고 자신에게 어려움을 준 그 집안을 오히려 도와주고 그 집을 위로하는 것을 보고 너무나 감동을 받았습니다. 만약 예수님을 만나지 않은 상태에서 그런 어려움을 겪었으면 경제적으로 큰 손실을 보았는데 그것에 대한 스트래스와 갈등으로 이중 삼중 고통을 겪었을 터인데 주님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오히려 사랑의 길을 선택했기에 세상이 줄 수도 알 수도 없는 평안을 누리면서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정말 전도는 천국을 선물 하는 것이라는 것을 눈으로 보게 됩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였을 때 이제는 혼자 고아처럼 사는 인생이 아닙니다. 주님께 우리의 시선을 고정시키고 살아가는 축복된 새 인생입니다. 우리 집에 오신 집사님에게 오케이 바이블 두권을 드리면서 전도 연습을 오늘 해보시라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웃으면서 안받으면 좀 머쓱해진다고 하셔서 그래도 자꾸만 하다 보면 담대해진다고 연습 삼아 해보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집사님 댁에 도착할 쯤에 연습 잘했느냐고 전화로 물었더니 처음 일산에서는 사람이 길거리에 많이 다니는데 용기가 안 나서 집사님 댁 근처에 가서 하셨다고 웃으시기래 다음에는 더 많이 해보시라고 권면했습니다. 누구든지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잠18:10 여호와의 이름은 견고한 망대라 의인은 그리로 달려가서 안전함을 얻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