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을 뜨게 하셨습니다”
오월 장미가 피고 질 때쯤 되면 내 영안이 떠졌던 그때가 항상 기억이 납니다. 사람들은 우리 육안으로 보이는 세계를 잘 알지만 우리의 영적으로 보는 눈은 반드시 떠져야만 볼 수가 있습니다. 2000 년 5 월 30 일 전혀 아무런 증세도 없고 상상해 본적도 없는 자궁암이라는 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게 되었을 때 새로운 세계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까지는 장례식에도 가고 가까운 사람들이 세상을 떠났어도 자기 자신은 막연히 언젠가는 세상을 떠난다고 생각하지 우리가 언제 생각지도 못하는 순간에 이 세상을 떠난다는 것은 전혀 생생하게 실감이 나는 세계가 아니었습니다. 한데 나는 수술실에 실려가고 가족은 밖에서 눈물짓고 들여보내고…..한데 새로운 세계를 보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인생은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해 11 월에 홀리네이션스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행복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이라는 귀한 시간은 하나님의 선물이고 하루 하루를 주신 분의 뜻대로 살기로 시작을 하고 지금 19 년째 되는 이 시간을 돌이켜 보면 최고의 행복한 시간들이었던 것을 고백합니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예수님께 한 것이라는 말씀대로 행복동 행전을 써 내려갈 때 매 순간 영안으로 우리와 동행하는 예수님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계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이렇게 예수님이 우리 곁에서 마음의 문을 두드리지만 영적인 눈으로 보지 않고는 전혀 보이지가 않습니다.
우리는 다국민들과 함께 지낼 때 주님께서 함께 하시면서 있던 일을 날마다 기록을 하다 보니 하나님께서 깜짝 놀라는 선물을 주시곤 했습니다. 이 일을 10 년을 하고 난 10 주년 되는 날 하나님이 주신 깜짝 선물은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책이 생명의 말씀사에서 출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16 주년 이 되난 날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책이 두란노에서 출판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주셨고 곧 출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계속 행복동 행전을 쓰게 하신 이야기를 또 써 내려갔고 이번에는 내가 암수술을 통해서 나는 죽고 예수님을 믿고 사는 바로 그날 5 월 30 일에 새로운 책이 출판하기로 통과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책은 다음달 7 월에 나올 예정입니다. 오늘 두란노 출판사 관계자님들과 미팅을 가졌습니다.
책이 출판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들이 참으로 많은데 많은 좋은 분들을 만나게 하신 것은 인간의 힘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책을 통하여서 동역자들을 주신 것 외에 하나님께서는 귀한 두 아들을 주신 것은 그 책이 출판된 놀라운 선물이었습니다. 교도소에 디모데는 신문에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기사를 보고 제게 편지를 했고 책을 한 권만 보내줄 수가 있느냐고 요청을 했기에 8 년째 우리 아들로 신분이 바뀌었고 요한이도 디모데를 통해서 엄마가 요한이도 받아달라고 부탁을 해서 또 아들이 되어서 이 두 명이 보여준 복음의 능력으로 새 사람 새 인생이 되는 것을 많은 분들이 이 둘을 통해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7 월에 새로 출판될 책을 통해서 하실 일을 생각하면 가슴이 뜁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육안으로 보는 세계가 아닌 영안으로 보는 세계는 우리가 하는 일이 아니고 예수님이 하신 일을 보는 행복한 시간들입니다. 행복동으로 초대합니다!! 영안을 열고 행복동을 보세요!! “ “지옥시 불평구 불행동 눈물 아파트에서 천국시 감사구 행복동 기쁨타운으로 이사오세요” 영안을 열고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