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에 김영선집사님의 전도 열정을 나눕니다.”
무디전도방 회원들께
1) 1월에 4명으로 시작된 회원이 17명이나 되었네요
2) 이 방 원칙은 월 4회 전도, 권면사례를 올리는 것입니다.
3) 가입하고 한달은 그냥 보셔도 되지만 다음 달 부터는 반드시 월 4회 글(짧게 2-3줄도 됨) 올려셔야 합니다.
4) 5월에 들어오신 최금화, 이정욱,임정화, 김한나, 박영희, 전재숙, 이서연님 반갑습니다. 한달은 전도를 배우시고 6월부터는 꼬~~~옥 미션 수행하셔야 합니다.
5) 이 방의 총무인 제가 체크해서 개인적으로 연락드립니다. 이 단톡방은 눈팅이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 오실 때까지 이 무디방에서 서바이벌 하시길 바랍니다.
여러 모양으로 전도합니다
퇴근하면서, 직장 안에서, 기차 안에서, 버스에서,거리에서, 상가에서,시골 마을에서, 마을회관에서,학교 앞에서,공원에서,시장에서,놀이터에서...,홀로,친구와, 전도팀과, 아는 분과 전도도 하고 전도자도 데려오고...먹을 것을 나누던가 전도지를 건네던가 아픈 사람을 위로하던가 외로운 사람 곁에 있어주던가 누구는 매일 하고 누구는 일주일에 한번씩...전도하는 모습에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분발합니다.
천국 보좌앞 첫줄은 순교자 둘째줄은 전도자! 이상급을 향해 벙어리도 전도하는데, 당신이 만약 말을 할 수 있는데도 전도 하지 않는 것은 천국의 기회를 스스로 차버리는 꼴입니다. 갈길을 모를 때 남에게 길은 물어보면서 인생길을 몰라 지옥 으로가는 남에게 천국 길을 말하지 않는것은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불순종의 죄를 짖는 것이고,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님께 배은망덕한 것입니다.
성도와 커피 마시며 수다 떨 입만 있다면 전도하기에 적합한 조건을 다 갖춘 것이니. 그상대를 이제 성도에서 세상사람으로 바꾸세요. 그리고 길을 모를때 당신이 남에게 물어보듯이 인생길을 모르는 남에게 길을 아는 당신이 알려주기만 하면 됩니다. 좀 쑥스럽다고요? 그가 지옥불에 타들어가는데요? 첫발이 중요합니다. 매일 밥을 먹듯이 전도도 습관입니다.
소중한 첫발을 오늘 걸어보세요 주님이 옆에서 힘주시잖아요. 오늘 못하면 내일도 못하는것이
전도입니다. 전도는 달란트가아닙니다. 전도는 즉시순종입니다. 많이 아는자가 전도하는것이 아니고 단순 무식하나 순종하는자가 전도하는것입니다. 남의시선을 의식하지말고 쑥스림.두려움을
예수이름으로 물리치고 오늘 소중한 첫발을 걸어보세요 .그첫발이 한평생 습관으로되는것입니다
어제 저녁기도회 마치고 태평리 볼 일도 있고해서 나갔습니다.
한명 이라도 복음 전했으면 했습니다.
9시30분이 넘어서 터미널로 갔는데 여학생이 차를 기다리고 있어서 교회 다니냐고 묻고 글 없는책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복음을 전하면서 학생에게 질문을 하는데 말을 안하는 겁니다.그래도 복음을 듣기는 들었어요. 예수님 영접까지는 안했지만 감사했어요.
고3이라고 해서 이름이 뭐냐고 물었더니 이름을 가르쳐 주었어요.
샬롬! 지난주 목요일에 있었던 일을 더 이상 미루면 더 못할 것 같아서 작게나마 글을 올립니다. 저는 여주성결교회 전도대를 이끌어가고 있는 목사입니다. 저희는 매주 목요일, 장날 크게 두 번 전도를 나갑니다. 전도라기 보다는 홍보에 가깝지만, 그래도 작년보다는 더욱 더 전도대원들이 열심을 가지고 전도합니다. 이제 나름대로 스킬도 생겨서 연락처를 꽤 잘 받아오십니다. 받은 연락처에 섬김이를 붙이며 계속적으로 연락하고 전도가 인도가 될 수 있도록 섬김과 헌신으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도 필요하여, 전도하기 전 전도 관련된 책을 읽고 느낀 점과 깨달은 점을 서로 공유하며 어떻게 하시는 일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전도일까? 어떤 마음으로 전도의 사명을 더 굳건히 결단할 수 있을까? 그 마음을 가지고 결단하며 구호를 외치며 전도에 임합니다. "천국복음 증거하여 영혼구원 이뤄내자!!" 비록 전도팀에서 사역을 하다가 이런저런 이유로 빠지고 있지만, 그래도 새로 다른 분들을 공급해주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봅니다~~오늘도 예수님으로 시작하여 예수님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눈띵만 하면서
지난 주 집주변 아파트 전도하다가 만난 집사님과 약속을 잡아 같이 전도했어요. 매주 한번씩 만나 집주변을 같이 전도하기로 했거든요. 집 바로 옆이 여주대라서 여주대 한바퀴 돌며 전도지 주고 복음을 설명하고 영접도 했습니다. 같이 다니면 힘도 덜 들고 시간도 후딱 지나가고 전도지도 많이 나눠주었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생각 하지 않고 전도지 들고 나가 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님 믿고 구원받으세요"하며 전도지를 주고 방금 들어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오늘은 당직근무입니다
당직병 공민혁상병에게 4영리로 복음을 전하고 영접을 했습니다 복음을 너무 잘받아들여줘서 너무 예뻣습니다. 전도후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목요일에 전역을 앞둔 두명의 용사가 있었는데 한명은 기존에 전도와 영접을 했던용사이고 한명은 기존에 전도는 했지만 영접은 하지 못했던 용사입니다 마음이 급해져서 불러서 4영리로 복음을 다시한번더 깊이있게 전하고 영접까지 했습니다. 영적인 갓난아기 입니다. 전역후 교회출석과 믿음성장에관한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잘 성장해서 장성한 그리스도인이 되길 기도합니다
샬롬!
오늘은 당직근무라 점호시간에
인원파악및 환자파악을 하면서 각 10개 생활관을 다니며 70여명의 형제들에게 전도를 했습니다. 점호시간은 즐겁게 웃으면서 용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전도하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