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은 전염병(행복바이러스) 같은 자라
행24:5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라고 복음을 전할 때 우리는 행복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퍼지는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계속 전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케이 바이블에서 나온 쪽복음은 매일 복음전파를 일상화해서 한달에 500 권씩 길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전해줍니다. 이 책은 표지도 아름답고 내용을 초신자들이 보기 쉽게 되어 있어서 좋은 효과를 냅니다. 지하철 앞 광장에서 이 성경책을 돌렸는데 나중에 저가 아는분이 지나면서 보니까 벤치에 앉아서 성경을 읽는 분들도 보았다고 해서 그중에 많은 분들이 주님을 만나시기를 기도하면서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대 일 집중전도는 일주일에 하루를 또 시간을 정해서 하는데 빵이나 떡, 음료수 등을 나누어 드리면서 전도를 했는데 김밥을 한줄씩 전하니까 가장 인기가 있어서 이제는 김밥 한줄을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기에 김밥으로 전도를 계속 하려고 합니다. 특별히 아침을 안들고 출근하시는 경비 분들에게나 주차위원분들은 은박지로 싼 김밥 한줄을 건네면서 복음을 전할 때 얼굴이 환하게 웃으시면서 마음과 귀를 열고 복음을 듣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도 김밥은 모두 좋아하는것을 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주일 교회로 향하여서 예배를 드리게 되는 새로운 발걸음들을 보면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개중에는 오랫동안 교회를 방학하고 있다가 다시 돌아온 발걸음도 있고 처음 나온 발걸음도 있습니다.
이렇게 주님이 부탁하신 주님의 증인이 되어달라는 말씀을 충성을 다하려고 할 때 주님은 정말 사랑이 필요하고 복음을 기다리는 영혼을 맡겨주시는 것을 보면서 이 또한 감사했습니다. 우리 아파트 근처에 가정의학과 선생님은 누님을 소개 시켜 주셔서 누님을 만나서 친밀한 교제를 갖자 그 다음주에 동생분하고 같이 예배를 참석하시고 마음 문을 활짝 여시고 주님을 사모하는 모습을 보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집중 전도를 하기에 이제는 전도대상자들이 기다리고 있고 다들 친밀한 관계가 되었습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 무엇을 나누어도 아깝지가 않습니다.
일주일에 하루는 또한 김치를 담구고 반찬을 만들어서 필요한곳에 나누면서 계속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는데 이 또한 효과가 아주 좋은 것을 보게 됩니다. 이런 음식을 만들 때 마다 우리 주님은 숯불 생선구이를 준비해서 제자들을 먹이시던 것을 생각하며 기쁘게 손과 발을 열심히 놀려서 하게 됩니다. 우리 모두 행복바이러스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