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예수님을 만난 사람의 새 인생”
우리는 교회에서 보통 만나는 그냥 마당 뜰만 밟고 가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분들이 정말 그리스도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아니고 믿지 않은 사람들과 별 다른 인생을 볼수가 없습니다.정말 그리스도안으로 들어와서 거듭나고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사람의 인생을 보면 우리로 하여금 놀라게 해줍니다.
보통 외국인들은 한국으로 처음 오면 자국에서 보지 못하던 옷도 사입고 어떤 외국인들은 나이트 클럽에 가서 일주일 동안 벌어야 하룻밤 정도 쓸수 있는 돈을 다 써버리고 특별히 소주는 가장 인기 있는 그들의 돈을 쓰게 하는 품목입니다. 한국은 걸어가는 거리에 가게에서 모두 소주를 팔고 그것을 마시면서 즐기고 특별히 창녀 촌에도 가서 돈을 쓰고 그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한데 정말 예수님을 만났을 때 예수님은 이들을 사랑하셔서 이런 모든 악에서 건져주시고 보호해 주십니다.
지난주까지 교회에 열심히 나와서 예배를 드리고 8 년을 한국에서 거주했던 네팔에서 온 비크람은 이곳에서 열심히 성경을 애독하고 기도하면서 그런 모든 죄악 된 생활을 하지 않았기에 마지막 송별회를 하면서 자기의 한국에서의 축복을 고백하는데 우리 모두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런 모든 죄악 된 생활을 근접도 하지 않아서 그 동안 저축을 한 돈이 무려 1 억 3 천만 원이 되었고 그 돈으로 네팔에서 3 층 건물을 지어서 자기 가족이 한층을 살고 나머지는 세를 줄고 살도록 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35 세 밖에 되지 않았는데 참으로 성실하게 살아온 모습을 우리 모두 박수쳐 주었습니다.
네팔에서 온 요셉은 주님 사랑하는 사모함이 특별해서 공장에서 그렇게 일을 하고도 아침이면 늦게까지 잠을 자고 공장으로 나가서 일을 하는 외국인과는 달리 일찍 일어나서 두 시간의 교제를 주님과 같습니다. 성경읽기와 기도시간을 갖는데 함께 숙식하는 6 명의 동료들에게 방해주지도 받지도 않기 위해 방이 아닌 마루에 한쪽 코너를 캐비닛으로 막고 그 사이에서 잠을 자면서 그런 경건의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이들은 예수님을 믿은 지 몇 년밖에 안 되는데 일생 동안 다니면서 수박 겉 핧기 같은 신앙이나 마당 뜰만 밟는 사람들과는 비교가 안되게 예수님으로 새롭게 된 인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복음의 위대함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하고 주님이 더불어 함께 계시기에 전혀 다른 천국의 지점을 살수 있어서 감사하기에 우리는 더욱 열심히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주님과 깊은 교제의 행복을 맛본 사람들은 그들이 듣든지 않 듣든지 때를 얻던지 못 얻던지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자라나게 하시는 이는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전3: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고전3:7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고전3:8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고전3:9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