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이 글은 🎈2019년 4월 04일 “3분의 기적”
(하루 3분의 말씀 묵상을 통해 당신의 삶에 기적을 체험하세요!)에서 퍼온 글인데 홀리네이션스의 정신과 같은 나눔으로 이 글을 공유합니다. 우리 선교회는 많은 재정이 필요한데 사람의 감정에 호소하지 않고 빚을 지지 않고 오직 하나님을 믿음으로 조지뮬러가 경험한 것과 같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늘 경험합니다. 그 비결이 아래의 말씀을 그대로 순종할 때 일어난 것을 고백합니다. 받는 쪽에서는 우리가 나눔을 하면 재정이 넘쳐나서 하는 것으로 오해를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전혀 그것이 아니고 이 말씀을 단순하게 믿고 순종하는 결과일 뿐입니다.
[누가복음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사도행전 20:35] ~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행복동 사람들은 너도 나도 이 말씀을 그대로 믿고 순종하면서 나아가기에 “우리도 엄청 많은 재정이 필요한데 누구에게 나눈다는것입니까?”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나눌수록 풍성하게 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하늘 나라에서 만든 계산기는 이상하게 작동을 하고 있습니다. 보리떡 5 개와 물고기 두마리가 전부였는데 5000 명이 먹고도 12 바구니가 남다니요. 이것에 현실에서 늘 일어나는 것이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를 고백할수가 있습니다.
~~모두가 행복을 위해서 바쁘게 산다고 하지만, 성경은 나누고 주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장 성공한 사람이고 복 받은 사람이라 말씀합니다. 현대인의 불행은 이기심에서 출발합니다. 남을 이용하고 괴롭히고 울리고 슬프게 하는 사람은 행복할 수 없습니다.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다 해도 다른 사람들과 나누지 않으면 기쁨과 보람도 적고 참 행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누구가를 도와 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처음에는 내가 돕는다고 생각했지만 나중에 내가 더 많은 도움을 받았음을 깨닫게 된다고 말입니다.
나눔은 감동을 번식시키는 바이러스입니다. 나눔이 많아질 때마다 감동을 주는 바이러스가 퍼져나가는 것입니다. 자신만을 위하여 살면 보람도, 감동도 없습니다. 그리고 감동이 없으면 사람들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누면 사람들은 감동하게 되고 그 감동은 바이러스처럼 퍼져 나가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가난한 사람은 ‘남에게 줄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남에게 줄 것이 없는 사람보다 더 가난한 사람은 ‘줄 마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인색함은 영혼의 질병이며 인색한 사람의 영혼은 죄수요, 육체는 감옥입니다. 내면에 존재하는 인색함을 허물 때에야 비로소 우리 영혼은 자유와 평화, 기쁨과 부요를 맛보게 됩니다.
줄 수 있으려면 먼저 하나님께 받았다는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먼저 하나님께 받은 복을 세어 보고, 받은 부분을 헤아릴 줄 아는 지혜가 있어야 비로소 그 받은 은혜와 복을 넉넉히 나눌 수 있습니다. 사람은 어느 때든지 남을 도울 수 있을 때 그 기회를 놓치지 말고 은혜를 베풀어야 합니다. 그리고 도움 받은 사람도 그 은혜를 잊지 말고 보답해야 합니다. 그러나 은혜를 베풀고는 그것을 기억하지 말고, 은혜를 받으면 그것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합니다.
특히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택함을 받았고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가 되었고 예수님의 파값으로 구원을 받고 영생을 누리게 되었으니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려야 합니다. 대단한 것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꼭 돈이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내가 가진 무엇인가를 나누어 주면 됩니다.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 함께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시간, 외로움으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전화 한 통, 사람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웃음과 말벗 등 .... 무엇이든 좋습니다.
다만 나누어 줄 때 나의 나눔이 주고받는 거래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나눔은 돌려받을 것을 기대하지 않고 주는 것입니다. 대가를 바라고 주는 것은 나눔이 아닙니다. 거래일뿐입니다. 받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 나눔으로 인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나누는 일을 잘하는 사람은 성숙한 사람입니다. 심리학자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줄 줄을 모르고 받으려고만 하는 사람을 일컬어 일종의 "유아기적 고착"에 빠진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사랑은 사랑함으로 더 뜨거워지고 더 커집니다. 내 속의 예수님의 생명도 나눌수록 커집니다. 기도도 남을 위해 중보 할수록 더 커집니다. (참 신기한 것은 중보기도를 많이 하면 내 기도는 이미 하나님께서 응답을 구하시기 전에 말을 마치기 전에 응답하시는 것을 늘 체험합니다.)